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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주간픽] 6월 1주, 1주년-월드컵 특수효과 업데이트로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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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주간픽] 6월 1주, 1주년-월드컵 특수효과 업데이트로 분주
이미지 = 게임조선 DB

6월 첫째 주 게임업계는 업데이트로 분주했던 모습입니다. 

모바일게임 '리니지M'은 출시 1주년에 맞춰 신규 캐릭터 '총사'를 업데이트 했으며, '피파온라인4'는 월드컵을 앞두고 '월드컵 모드'를 선보였습니다.

우선 '리니지M'의 신규 클래스 '총사'는 원작 '리니지'에도 없는 새로운 클래스로 디버프 스킬을 다수 보유한 원거리 격수입니다.

지난 5월 30일 업데이트 전부터 다양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는데요, 총사 리뷰 영상에서 몬스터 사냥 시 유용하게 사용될만한 스킬과 해당 스킬이 어떻게 조합되어 활용되는지를 보여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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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게임조선 DB

최근 평가전으로 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한껏 모아진 상태에서 '피파온라인4'도 월드컵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5월 31일 업데이트된 '피파 월드컵 모드'는 클럽팀을 생성하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특별 콘텐츠로 32강 조별예선부터 결승까지 진행되는 'VS COM(PvE)' 모드, 16강전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VS USER(PvP)' 모드로 나뉩니다.

32개 '본선 진출 국가' 중 원하는 팀을 선택해 실제 FIFA 월드컵처럼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실제 본선 진출 팀 외에도 중국, 칠레, 미국, 네덜란드, 이탈리아, 체코 '특별 초청 국가'를 선택해 실제 피파 월드컵에서는 보지 못하는 색다른 경기를 진행 가능합니다.

월드컵이 끝난 후에는 '매니저 모드'와 '다인전 모드'를 선보일 예정이며, 올 3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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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게임조선 DB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위메이드)의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의 자체서비스를 발표함과 동시에 정식 출시까지 발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7년 1월 위메이드는 넷마블과 이카루스M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하지만 진행 과정에서 두 회사간 이견이 있었으며, 위메이드 실적발표를 통해 독자 서비스를 선언했습니다.

'이카루스M'은 PC 온라인게임 '이카루스'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주요 콘텐츠를 모바일에 최적화해 구현해낸 것이 특징입니다.

모바일MMORPG 최초로 창공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공중 전투'’와 하늘과 땅을 오가며 전장의 조력자가 되어줄 '펠로우 시스템'을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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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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