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는 15일 2018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78억1000만원, 영업 손실 3억2900만원, 당기순손실 6억1500만원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클럽오디션 등 오디션 IP 관련 매출의 안정화와 함께 지속적인 비용절감 및 영업 효율화에 힘입어 실적 개선 추세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빛소프트는 2018년 2분기와 3분기 오디션VR(가칭), 헬게이트VR(가칭) 등 신작 출시를 앞두고 있다. 오디션VR은 구글 데이드림을 통해, 헬게이트VR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