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NHN엔터, 게임 신작은 '캐주얼 장르' 우선 순위](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80511/147866/n11.jpg)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가 11일 진행된 2018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캐주얼 게임 장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우진 NHN엔터 대표는 "글로벌 모바일게임 매출을 확보하기 위해 신작 확보를 지속적으로 노력 중이다. 주요 장르는 우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캐주얼 게임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둔 모바일 FPS 게임 '크리티컬옵스'와 같은 대전 액션 게임은 글로벌 e스포츠 사업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NHN엔터는 낚시 기반의 리듬 액션 게임 '피쉬아일랜드2'를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며, '크리티컬옵스'를 비롯해 일본 '모노가타리 IP' 게임, 그리고 인기 애니메이션 'RWBY' 캐릭터를 활용한 '루비 어미티 아레나'를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