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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PO] '유칼' 손우현, "우승이 꿈, 진다는 생각 안하고 플레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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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PO] '유칼' 손우현, "우승이 꿈, 진다는 생각 안하고 플레이했다"
▲ KT 롤스터 '유칼' 손우현 선수 (출처 - 게임조선 촬영)

"아프리카 프릭스, 분명 강한 상대지만 우리는 우승을 할 팀이기 때문에 쉽게 꺾고 올라가겠다"

KT 롤스터의 '유칼' 손우현 선수가 2018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를 마치고 우승을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KT 롤스터가 5일 서울시 마포구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롤챔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SK텔레콤 T1을 3:1로 승리를 거뒀다. 

인터뷰에 참석한 "오래 전부터 SK텔레콤 T1을 이기고 우승하는 것이 꿈이었는데 오늘 경기에서 승리해 기쁘다"며, "우리가 싸움에서 진다는 생각을 안하고 확신을 가지고 플레이 한 것이 게임을 풀어내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유칼' 손우현과 진행된 인터뷰 질의응답 전문이다.

- SK텔레콤 T1을 꺾고 2라운드 진출 소감은

손우현: 오래 전부터 SK텔레콤 T1을 이기고 우승하는 것이 꿈이었는데 이번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이기게 돼 기쁘다.

- '페이커' 이상혁을 상대로 긴장 되지 않았는지

손우현: 긴장되지 않았고 이기건 지건 정말 하고 싶은 플레이를 하자는 마음이었다. 져도 후회는 하지 않았을 것이다.

- 이번에 준비한 밴픽 전략이 유효했는지, 미드와 정글 싸움이 인상적이었는데

손우현: 스카너와 울라프 미드와 정글 라인 싸움에서 이기면 게임을 쉽게 풀어나갈 수 있었다. 싸움에서 진다는 생각을 안하고 확신을 가지고 플레이 했다.

- 팀에서 신인이고 팀플레이 시 주도하기 쉽지 않았을텐데

손우현: 팀원들에게 확신을 심어주기 위해 연습 과정에서 노력하고 믿음을 줬다.

- '스코어' 고동빈 선수가 오늘 3경기 모두 MVP를 수상했는데

손우현: 2세트 아지르로 플레이 했을때 MVP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긴 했지만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 

- 롤챔스에서 5판 3선승제를 처음 해봤는데 어떤가

손우현: 체력적으로도 힘들었고 밴픽 전략도 많이 달랐다. 

- 이제 상위팀의 미드라이너와 상대하게 됐는데

손우현: 무조건 이겨서 '스코어' 고동빈 형에게 우승을 안겨 주고 싶다.
 
- 아프리카 프릭스와 앞두고 각오 한마디 부탁한다

손우현: 아프리카 프릭스가 분명 강한 상대지만 우리는 우승을 할 팀이기 때문에 쉽게 꺾고 올라가겠다.

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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