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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요괴’ 잘 나가네…출시 일주일새 구글 매출 8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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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요괴’ 잘 나가네…출시 일주일새 구글 매출 8위 등극

넷마블의 신작 '요괴'가 출시 일주일만에 TOP10에 오르며 흥행을 시작했다.  

1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의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요괴'는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순위 8위를 기록했다. 

'요괴'의 구글플레이 10위권 진입은 지난 4일 출시 이후 일주일만에 거둔 성과다. 순위는 매출 기준 7일 58위, 8일 35위, 9일 12위, 10일 8위로 가파르게 상승했다. 

‘요괴’는 전세계 신화나 전설에 등장하는 요괴가 귀여운 캐릭터로 등장하는 모바일 RPG다. 135종의 요괴와 사냥꾼을 수집해 이를 성장시키는 재미를 내세웠다.

흥행 요소는 독특한 6인덱을 구성하는 재미로 볼 수 있다. 이 게임은 사냥꾼 캐릭터(3종)와 요괴 캐릭터(3종)를 조합을 통해 빙의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힘' '민첩' '지능' 3가지 속성과 '근거리' '중거리' '원거리' 역할, 요괴와 사냥꾼의 스킬 시너지까지 고려해 조합을 구성해야 강력한 성능을 갖게 된다. 게임에선 이를  갖추기 위한 이용자들의 노력과 공략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9일 넷마블은 '9대신룡' 패키지도 선보였다. '9대신룡'은 특별한 능력과 외형을 지닌 사냥꾼으로, 유저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보유하기 힘든 9대신룡을 내건 패카지 판매에 '요괴'는 TOP10을 돌파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요괴’는 지난 1월 태국에 정식 출시돼 흥행한 바 있다. 당시 별다른 마케팅 없이도 태국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를 기록할 정도로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요괴 게임화면.

오우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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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비전력이부족하다잉 2017-04-10 11:19:50

잘나가네 쭊쭊나가서 아예 순위권 밖으로 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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