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선데이토즈, 2015년 연간 실적 발표…매출 감소했지만 신작 라인업 구축](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60205/132148/0205_31.jpg)
선데이토즈(대표 이정웅)가 2015년 연간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 797억원, 영업이익 255억원, 당기순이익 206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발표했다.
2015년 실적은 퍼즐 게임 '애니팡' 시리즈 등 4종의 기존 게임 라인업을 주축으로 각각 9월, 12월 출시된 '상하이 애니팡'과 '애니팡 맞고' 등 신작 매출로 구성됐다.
4분기 매출은 166억원을 기록하며 지난 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나타냈지만 전년대비 46.4% 감소했다. 영업 이익 역시 지난 분기보다 소폭 감소한 40억원으로 전년대비 66.7% 하락했다.

2015년 연간 실적은 797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44.7% 감소한 수치로, 주요 모바일게임 매출이 자연 감소해 반영됐다.
또한 '상하이 애니팡' '애니팡 맞고' 신규 게임의 광고 집행에 따른 마케팅비 증가하고, 신작 출시 등 신규 개발인력 채용(연결기준 2014년 말 86명 → 2015년 말 125명)에 따른 인건비 증가 등 영업 비용이 늘어난 것이 주요 원인이다.
선데이토즈 측은 "2015년은 '애니팡' 시리즈의 꾸준한 인기와 신작 게임들의 시장 안착, 매출 다변화의 의미가 크다"며 "올해는 기존 게임들의 흥행과 함께 국내외 시장에 창사 이래 최다 신작 출시가 예정된 만큼 견조한 성장세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선데이토즈는 올해 퍼즐, SNG, 웹보드 장르 등 7종의 다양한 신작 게임들을 국내외에 출시하며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위기속의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