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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판타지 소설게임 모바일化…'드래곤라자' 1분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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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판타지 소설게임 모바일化…'드래곤라자' 1분기 출격

로코조이(대표 싱샨후)는 1일 강남구 서초동에 위치한 리츠칼튼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비전브로스(대표 이상훈)가 개발중인 모바일 액션RPG(역할수행게임) '드래곤라자'의 세부내용을 공개했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로코조이가 국내 진출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공식 행사로 싱샨후 로코조이인터내셔널 대표와 조위 부대표를 비롯해 개발사 비전브로스의 이상훈 대표가 참석해 게임 소개와 추후 사업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드래곤라자'는 이영도의 판타지 소설 '드래곤라자'의 원작을 바탕으로 탄탄한 세계관과 스토리로 만들어진 3D 액션RPG로, 전투 도중 캐릭터를 변경가능한 태그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특히, 캐릭터들의 개성과 특징을 담아낸 21명의 캐릭터들은 각각 고유의 전투 스타일과 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높은 타격감과 액션성을 자랑한다. 이 캐릭터들은 패시브 스킬과 태그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 전략에 따라 다양한 조합을 구성할 수 있다. 

이와 함께 30 VS 30 전략적 실시간 길드전, 비동기 PVP 자이펀 전선, 실시간 PVP 레너스 투기장, 요일 던전인 대미궁 등 여러 콘텐츠가 마련돼 있으며 채집과 파밍, 유저 간의 경쟁을 유도한다.



신샹후 로코조이 대표는 "이영도 작가의 '드래곤라자' IP를 모바일게임으로 개발하게 돼 기쁘다. 이미 중국, 일본, 대만, 미국, 태국 등에서 현지의 많은 퍼블리셔들이 감탄하며 계약을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뛰어난 IP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경쟁력 있는 개발사와 협업을 통해 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드래곤라자'는 오는 17일 티저사이트 오픈하고, 28일 사전 예약에 돌입한다. 이어 2016년 1월 중 파이널테스트를 거쳐 내년 1분기에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로코조이는 이날 행사에서 '드래곤라자' 외에도  '프로젝트S', '프로젝트N', '프로젝트D', '프로젝트SF' 등 총 8종의 신작 프로젝트를 간단히 공개했으며, 내년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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