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즈컨15] 스크린에서 만나는 워크래프트! '전장의서막' 속살 공개](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51107/130020/mv1.jpg)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자사의 게임쇼 '블리즈컨'을 개최하고, '워크래프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영화 '워크래프트: 전장의서막' 영화 트레일러를 최초 공개했다.
'워크래프트: 전장의서막'은 오크와 인간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던컨 존스가 감독을 맡았다.
마이크 모하임은 현장에서 "오늘 이 자리를 위해 오늘 특별한 분을 모셨다"며 던컨 존스를 소개했다. 이어 듀로탄을 맡은 토비 케벨, 메디브를 맡은 벤 포스터, 레인 린 국왕 도미닉 쿠퍼, 블랙핸드를 맡은 클랜시 브라운, 가로나를 맡은 폴라 패튼도 함께 나와 자리를 빛냈다.
한편, '워크래프트: 전장의서막'은 2016년 6월 아이맥스(IMAX)로 개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