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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모바일, '고스트' 기자 간담회 …올 4분기부터 게임사업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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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모바일, '고스트' 기자 간담회 …올 4분기부터 게임사업 '발사'

로켓모바일(대표 김병진)은 1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고스트 with ROCKET(이하 고스트)' 신작 발표회를 열었다.

'고스트'는 지난 2012년 중국에서 '복마자'라는 이름으로 출시돼 약 4000만명의 유저가 즐긴 온라인게임의 모바일버전으로 오는 21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 게임은 이용자들이 15대15 혹은 30대30으로 펼치는 '진영전'과 대규모 파티 사냥 '보스 레이드' 등 실시간 전투가 돋보인다. 또한 3인의 영웅 조합에 따라 달라지는 전략, 영웅 구성, 타국가 유저들과의 경쟁, 본격 마상전투 등 다수의 콘텐츠를 갖췄다.

이날 행사는 '고스트'의 게임 소개 및 로켓모바일의 향후 비전을 발표하는 자리로, 홍보모델로 발탁된 배우 이정재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 참석한 이정재는 '고스트'를 기존 MMORPG와 다른 스토리가 남다른 게임으로 평가했으며, 여러 이용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국가전'과 '길드전'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로켓모바일은 영화배우 이정재를 앞세워 공중파 CF를 포함해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 '고스트'를 적극 알릴 예정이다.



'고스트'를 필두로 향후 출시 예정인 라인업도 공개했다. 로켓모바일은 올 4분기에 모바일 캐주얼 MMORPG '바람의 제국'을 추가로 선보이고, 2016년 액션 RPG '디펜더스(Defenders)'와 '무간옥', 3D액션RPG '정복' 등의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다.

더불어 미국, 중국, 독일, 대만, 홍콩, 브라질, 필리핀 등의 글로벌 파트너들과 제휴해 글로벌 모바일 게임회사로의 도약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하관호 로켓모바일 부사장은 "모바일 게임시장에서 경쟁이 녹록치 않은 것이라는 우려의 시선도 있었지만 해외 유수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보일 것이다. 도전 정신을 가지고 모바일 게임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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