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정재가 로켓모바일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모바일 액션 RPG '고스트 with ROCKET(이하 고스트)' 응원에 나섰다.
이정재는 "친하게 지내는 동료들도 이미 타 모바일게임의 광고모델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에 게임 광고 모델을 하게 됐지만 '고스트'가 제일 재미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촬영장에서 준비하는 시간들, 다음 컷을 찍거나 기다리는 시간이 많다. 그러다 보면 게임을 주로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정재는 '고스트'에 대해 개념부터 남다른 게임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악을 물리치는 영웅의 소재가 아닌 악을 이기기 위해 더 악한 힘이 필요하다는 콘셉트는 타 게임과 차별화 되는 색다른 설정이라는 것.
그는 국가전, 길드전 등 여러 다수의 이용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는 부분을 특징으로 꼽았다.
마지막으로 이정재는 "'고스트'는 친구들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게임이다. 앞으로 더 좋은 성과를 이뤄내고 성공적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스트'는 30대 30 진영전, 수십 명의 이용자가 진행하는 보스레이드와 4인의 영웅조합에 따라 달라지는 전략, 타국가 이용자들과 경쟁 등 다수의 콘텐츠를 갖춘 모바일 게임으로 오는 21일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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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와리가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