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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15] 한콘진, 국산게임 일본 진출 돕기 위해 한국공동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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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15] 한콘진, 국산게임 일본 진출 돕기 위해 한국공동관 운영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송성각, 이하 한콘진)이 서울산업진흥원(대표 주형철)과 공동으로 17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일본 '도쿄게임쇼2015'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하며 국산 게임의 일본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

17, 18일 이틀간 운영되는 한국공동관에는 모두 13개의 국내 게임 개발 및 유통배급사가 참여해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의 퍼블리셔 및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아침 일찍부터 한국공동관에 해외 바이어들이 방문해 순조롭게 비즈매칭이 진행되고 있었다. 이번 도쿄게임쇼는 독일 게임스컴, 중국 차이나조이와 달리 따로 B2B관을 운영하지 않아 조금 어수선한 분위기이긴 하지만 B2C관 외에도 별도의 상담실을 마련해 자유롭게 바이어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었다. 

참가 업체는 게임어스, 노크노크, 라티스글로벌커뮤니케이션스, 레벨9, 바이닐랩, 소프톤엔터테인먼트, 아이트리웍스, 이트라이브, 제이에스씨게임즈, 크리에이티브밤, 트라이톤소프트, 퍼니글루, 푸토엔터테인먼트 총 13곳이다.

한콘진은 각 상담 부스별로 통역을 지원하는 한편, 참가사 편람을 다른 해외 참가기업 부스에 배포하는 등 우리 업체들의 마케팅을 도왔다. 또한 참가 업체들의 상세한 정보를 담은 편람을 제작해 행사 참가 바이어들에게 배포했다.

현장에 참여한 정철우 한콘진 글로벌사업본부 주임은 "아직은 콘솔게임시장이 큰 일본이긴 하지만 모바일과 온라인게임 시장의 비중이 높아져가고 있어 국내 참가기업들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도쿄=일본)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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