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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휩쓴 슈팅 게임, 백발백중 '왜' 카톡과 손잡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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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휩쓴 슈팅 게임, 백발백중 '왜' 카톡과 손잡았나?

'레이븐'을 시작으로 탈(脫)카카오 전략을 세우던 넷마블게임즈가 신작 슈팅게임 '백발백중'을 카카오게임하기를 통해 출시한다.

'백발백중'은 중국 텐센트에서 자체 개발한 '전민돌격'으로, 이미 국내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모바일 FPS 게임이다. 또한 중국 앱스토어에서 매출 순위 1위 뿐만 아니라 출시 이후 6개 부문 1위에 오른 작품이기도 하다.

최근 RPG 장르의 흥행와 함께 탈카카오를 보여준 넷마블게임즈에서 다시 카카오게임하기를 통해 출시하는 것은 이례적인 행보라 볼 수 있다.

넷마블게임즈는 '세븐나이츠' '모두의마블' 등 자사의 모바일 게임을 카카오 플랫폼으로 출시했지만, 매출 20%의 수수료를 지급했기 때문에 제한적인 수익을 얻을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백발백중'는 캐주얼한 게임성과 소셜 기능을 이용해 지인들과 게임을 즐기는 콘텐츠를 담고 있기 때문에 다시 카카오게임하기와 손잡고 게임을 출시하는 것.

같은 맥락으로 지난 7월 14일 출시된 SNG '리벤져스' 역시 게임 내 친구 기지를 방문해 건축 시간을 단축시키거나, 친구를 포로로 만드는 소셜 콘텐츠가 강조돼 카카오게임하기로 출시된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백발백중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가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실시간 대전, 레이드모드같은 소셜 요소가 강조된 콘텐츠다. 소셜 플랫폼 중 하나인 카카오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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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8 언니뽀로로 2015-09-01 19:21:56

이게 중국에서 그렇게 난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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