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부스걸이 지스타 2014 두 번째날인 21일을 시작하기에 앞서 관람객들에게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년 지스타 현장에서 가장 많은 부스걸을 선보이는 엔씨소프트는 올해 역시 가장 많은 부스걸을 준비해 B2C 현장을 방문하는 관객들을 맞이했다.
![[지스타14] 유저 맞이 준비하는 엔씨소프트 부스걸!](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41121/118608/nc_bo1.jpg)




한편 엔씨소프트는 지스타 2014 B2C 현장에서 자사의 신작 '프로젝트 혼' 상영관과 '리니지 이터널' 시연장 그리고 '블레이드 & 소울 모바일'과 '아이온 레기온즈' 등 5종의 모바일게임들을 선보이며 인기몰이 중이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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