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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그라나도 에스파다M', '바이런 2차' 업데이트 및 성장 특화 서버 '리볼도외' 사전예약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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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그라나도 에스파다M', '바이런 2차' 업데이트 및 성장 특화 서버 '리볼도외' 사전예약 돌입
 
[자료제공 =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M’의 대규모 업데이트 ‘바이런 2차: 새 시대의 인도자’ 및 성장 특화 서버 ‘리볼도외’ 오픈을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새로운 시나리오가 펼쳐지는 악마의 섬 ‘바이런’의 두 번째 이야기와 함께, 유저들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신규 서버 ‘리볼도외’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어 이용자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풍성한 보상이 지급된다. 보상 아이템으로는 ▲전설 등급 펫인 ‘백룡(이벤트)’ ▲찬란한 앙드레의 상자 3개 ▲스페셜 코스튬 티켓 6장 ▲각성의 서 3개 ▲기간제 도감 아이템(공격력 +10)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백룡’ 펫은 획득 시점부터 5주간 상향된 능력치가 적용되어 초반 개척에 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새롭게 오픈되는 성장 특화 서버 ‘리볼도외’는 약 2개월 동안 운영되는 가문 성장 전용 서버다. 해당 서버 이용자에게는 ▲전 지역 경험치 3배 ▲비스 획득량 2배 ▲필드 및 리온 던전 드랍률 3배 등 압도적인 버프를 상시 제공한다. 더불어 리볼도외 서버 전용 쿠폰(Reboldoeux2026)을 통해 전용 버프 혜택 및 몬스터 도감 점핑권 등 특별 지원품을 받을 수 있으며, 매일 ‘골든/럭셔리 11회 소환권 선택상자’, ‘신화펫 도전의 증표’ 등 성장에 필수적인 아이템이 지급된다. 특히 리볼도외 서버에서 결제한 금액의 30%를 서버 통합 이후 PC포인트로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와 기간떼 시나리오 완료 시 ‘+7강 문스트럭 풀세트’를 지급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사전예약 페이지에서는 ‘사전예약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예약 완료 화면을 스크린샷으로 찍어 공식 카페에 기대평과 함께 인증하면 참여 인원에 따라 전체 유저에게 추가 보상을 지급한다. 아울러 시나리오를 가장 빠르게 클리어한 유저에게 특별 선물을 증정하는 ‘개척왕’ 이벤트와 신규·복귀 유저를 위한 대규모 지원 이벤트도 전개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그라나도 에스파다M을 사랑해주시는 개척자분들을 위해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누구나 쉽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특화 서버를 준비했다”라며, “풍성한 보상과 함께 펼쳐지는 새로운 모험에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 및 사전예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그라나도 에스파다M’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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