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CTW] CTW주식회사는 게임 플랫폼 G123에서 신작 시뮬레이션 게임 '약사의 혼잣말 후궁이문록'의 사전 등록이 5만 건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 이를 기념해 마오마오의 게임 한정 신규 일러스트를 공개했다.
사전 등록자 수가 5만 건을 넘은 것을 기념하여, 게임 출시 시 '추첨권×50'을 배포한다. 플레이어는 '추첨권'을 사용하여 여러 게임 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을 예정이다.
사전 예약은 공식 카카오톡 친구 추가, 공식 네이버 라운지 사전예약, 공식 X 팔로우, 공식 사이트에서 등록 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 등록 건수에 따라 서비스 시작 시 모든 유저들에게 '추첨권', '엽차', '샤오란' 푸짐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5만 건 달성 기념으로 공개된 일러스트는 마오마오가 후궁에서 처음 근무하던 상복(尚服) 부서의 업무 복장을 입은 신규 비주얼이다. 앞으로도 공식 SNS를 통해 여러 캐릭터의 게임 전용 신규 일러스트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시리즈 누계 4,500만 부를 돌파한 인기 작품 '약사의 혼잣말'은 2023년 10월에 방영된 TV 애니메이션으로 마오마오의 통쾌한 히로인성은 물론 본격 미스터리와 이국적인 분위기로 전개되는 인간 드라마에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작품이다. 2025년 10월 22일에 방영 2주년을 맞아, TV 애니메이션 3기와 시리즈 최초 극장판 제작이 결정됐다. TV 애니메이션 3기는 2026년 10월부터 분할 2쿨로 방영, 극장판은 2026년 12월에 개봉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