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미소녀 건슈팅 액션 RPG '승리의 여신: 니케'가 2026년 새해 첫 업데이트 '하얀색 위에 덧칠되는, 또 다른 하얀색'을 선보이며, 국내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 5위를 달성했다. 이는, 다수의 서브컬처 장르 게임들이 새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 가운데 기록한 성과다.
니케는 '갓데스' 스쿼드 3부작의 마지막 이야기가 될 신규 스토리 'ARK GUARDIAN'과 1월 1일부터 픽업을 시작한 신규 필그림 니케 '스노우 화이트 : 헤비암즈'와 신년 스페셜 재모집으로 등장한 '라피 : 레드 후드'를 선보였다. 또, 인기 캐릭터 '앨리스'의 한정 코스튬 '앨리스 : 메르헨 드림'과 '퀀시 이스케이프 퀸 - 마스커레이드 스완', '엠마 : 택티컬 업 - 시크릿 테라피'를 차례로 공개하기도 했다.
니케는 주요 시즌 업데이트 때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 감동적인 BGM을 선보이고, 독특한 마케팅을 더해가며 글로벌 마켓 매출 차트 역주행의 기록을 이어왔다. 풀 보이스 더빙, 스페셜 애니메이션 등 콘텐츠의 퀄리티를 높여 온 것은 물론 글로벌 팬덤을 향한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해온 것도 장기 흥행을 견인했다.
한편, 니케는 새해 기념 업데이트로 총 100회 이상의 무료 모집 기회를 제공한다. 또, '픽시브'와의 콜라보 공모전, 찜닭 브랜드 '두찜'과의 콜라보를 진행하고, 오는 3월에는 니케 오케스트라 콘서트와 '레이저'와의 콜라보를 연이어 진행할 예정이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