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미소녀 건슈팅 액션 RPG '승리의 여신: 니케'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년 디렉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번 영상에는 지금까지의 소회와 감사 인사는 물론 승리의 여신: 니케의 '유형석' 디렉터와 코스모그래프 '주종현' 사운드 디렉터가 경품 이벤트에 참여해 재미난 미션을 수행하며 유저들에게 전할 선물을 직접 획득해 내기도 했다.
먼저 유형석 디렉터는 "니케가 벌써 네 번째 해를 맞이하게 되었다"며 소감을 전하며 새해와 함께 시작한 스토리 이벤트 'ARK GUARDIAN'을 언급하며 승리의 여신: 니케가 론칭하던 시점부터 언젠간 보여드리고자 했던 상당히 정통성을 가진 '갓데스 스쿼드'의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그는 "사실 처음부터 인류의 희망이었던 승리의 여신 '갓데스 스쿼드'의 과거 이야기는 총 3부작으로 계획이 되어 있었다"며 이번 'ARK GUARDIAN'을 통해 'RED ASH'와 'OVER ZONE' 사이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장소를 옮긴 유형석 디렉터와 주종현 사운드 디렉터는 승리의 여신: 니케의 개발진답게 출중한 사격 실력을 뽐내며 다양한 미니 게임을 통해 지휘관들에게 지급할 보상을 직접 챙기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영상 말미 유형석 디렉터는 "지난 1년간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지휘관 여러분들의 애정 어린 목소리 덕분에 저희가 2025년에도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드릴 수 있었다"며 "승리의 여신: 니케가 항상 좋은 모습만 보여드렸던 것은 아니지만 2025년보다 더 나은 2026년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하며 지휘관들의 새해 안녕을 빌었다.
한편, 니케는 새해를 기념해 신규 필그림 니케 '스노우 화이트 : 헤비암즈'와 함께 풀더빙 스토리 이벤트 ''ARK GUARDIAN'을 선보인다. 또,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와 미션을 통해 총 100회 이상의 무료 뽑기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로그인 이벤트와 스토리 이벤트 외에도 우편함을 통해 새해 특별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 디렉터 새해 인사 | 승리의 여신: 니케
[김규리 기자 gamemkt@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