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의 MMORPG '아이온2'의 김남준 개발 PD와 소인섭 사업실장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해 인사와 함께 2025년 소회를 남겼다. 또, 1월 첫 방송은 1월 초 준비 예정이라고 깜짝 선물을 남기기도 했다.
둘은 "2025년은 참 꿈만 같았던 한해라며 아낌 없는 응원과 의견 덕분에 매일 감사한 마음으로 개발에 임할 수 있었다"라며 "전해준 이야기 하나하나가 아이온2가 지금까지 올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되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 "앞으로도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 깊이 고민하고 더 책임감 있게 만들어나갈 것"이라며, "목소리를 계속 듣고, 더 자주 소통하며, 말이 아닌 실제 변화로 보답하겠다."라고 새해 각오를 전했다.
엔씨 '아이온2'는 11월 19일 정식 출시 후 김남준 개발 PD와 소인섭 사업실장 2인이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을 비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게임 내 이슈가 발생했을 때, 또, 업데이트를 앞두고 프리뷰 방송을 하거나, 지난 크리스마스 때 깜짝 특별 방송을 통해 소탈하고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BJ인섭과 BJ남준, 외변권 뿌려주는 형들로 불리며, 친근한 모습으로 호평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시청자 수 7만 명,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오르는 등 게임 안팎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냈다.
한편, '아이온2'는 2026년 새해를 기념해 WELCOME 2026: 행운의 복주머니, HAPPY NEW YEAR 이벤트, 깜짝 선물! <2026 황금 복주머니>, 이벤트 출석부 <붉은 말의 해>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게임에 접속해 출석 체크 및 간단한 제작 미션만 참여하면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