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이슈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신년 페스티벌 2026 개최, 멀린 & 에스카노르 듀얼 출격1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넷마블은 2026년 새해를 맞이해 자사의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에 대규모 업데이트 신년 페스티벌 2026을 26일 선보였다.
 
신년 페스티벌 2026에서는 신규 영웅 '【황혼의 맹세】 멀린 & 에스카노르 (이하 멀린 & 에스카노르)'를 출시함과 동시에, 7개월 후 찾아올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의 7주년까지의 역대급 장기 혜택, 777 릴레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아울러 100회 리트라이 뽑기와 함께, 신규 월드 이벤트 '해맞이  축제' 등을 준비하면서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했다.
 
먼저 '멀린 & 에스카노르'는 신년 페스티벌에서는 필히 '멜리오다스'가 신규 영웅으로 등장하는 지난 7년 간 이어온 일곱 개의 대죄의 전통을 타파한 영웅으로, '엘리자베스 & 멜리오다스', 그리고 '킹 & 다이앤'에 이은 세 번째 듀얼 캐릭터다.
 
 
【황혼의 맹세】 멀린 & 에스카노르는 멀린과 에스카노르의 특징이 반영됨에 따라, 인간 및 불명 종족, 그리고 일곱 개의 대죄 특징을 가진 영웅들과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인간/불명/칠대죄 영웅과 덱 편성 시, 해당 특징의 아군 1명 당 자신의 모든 능력치가 5%씩 증가하고, 자신의 생명력이 50% 이상일 경우 자신의 주는 피해가 80%, 그리고 받는 피해가 50% 감소한다.
 
멀린 & 에스카노르의 핵심 개성 효과는 무한의 공간과 섬멸의 불꽃이라 할 수 있는데, 먼저 무한의 공간은 칠대죄 특징 아군에게 부여되는 보호막 효과다. 전투 시작 시, 및 아군 턴에 스킬을 2회 사용하면 각 1회에 한해 적용되며, 전투 시작 시 생명력의 40%에 해당하는 보호막이 부여된다. 특히 기본 능력치에 의한 피해만 받기에 성능이 매우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자시늬 무한의 공간 효과가 해제될 때에는 자신에게 1턴 간 받는 피해 60% 억제 효과를, 즉 보호막이 사라진 후에도 생존력을 보강할 수 있는 버프가 제공되는 셈이다.
 
공격 능력 역시 발군이다. 멀린 & 에스카노르가 단일 공격 스킬 (1번 스킬)로 적을 사망시킬 경우, 모든 적에게 최종 피해량의 50%만큼 추가 피해를 줄 수 있으며, 자신이 적을 사망시키거나 적 턴에 스킬로 아군이 사망하면 자신에게 2턴간 섬멸의 불꽃을 부여한다. 
 
섬멸의 불꽃은 공격 관련 능력이 무려 50%나 증가할 뿐만 아니라, 스킬 계수가 80%가 증가하면서 극강 딜러로서의 면모를 발휘할 수 있게 한다. 아울러 생명력이 50% 이하로 감소하지 않으면서 실질적으로 무적상태가 된다. 섬멸의 불꽃은 적이 스킬 2회로 피해를 주면 해제되나, 단발성이 아닌 최대 4회 동안 발동되므로 활용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멀린 & 에스카노르는 어빌리티 능력도 보유하고 있다. 어빌리티 효과는 전장의 모든 버프를 해제하고 자신에게 1회에 한해 2턴 간 섬멸의 불꽃을 부여한다. 아울러 모든 적에게 소멸의 불꽃을 부여한 뒤에 뇌우 스킬로 피해를 준다. 소멸의 불꽃은 받는 피해 30%가 증가하고 회복 관련 능력을 차단하기에 효율성이 뛰어나다. 뇌우는 공격력 100%의 피해를 주는데, 해제한 버프 개수에 따라 주는 피해가 10%씩 증가한다.
 
스킬은 단일기와 전체기 각 1종을 보유한 모습이다. 1번 스킬 '크리스탈린 재블린'은 단일 적에게 빙폭 피해를 주는데, 관토률 5배 즈가 및 전투 시작 시의 공격력 1000%만큼 추가 피해, 그리고 최종 피해량의 70%만큼 추가 피해를 준다. 해당 스킬은 개성 효과와 연계되기에 효율성이 한층 배가된다.
 
2번 스킬 '파이널 컴버스천'은 모든 적에게 광열 피해를 주는데, 광열 피해 효과는 자신의 관통률 80%만큼 피해가 증가하고, 전투 시작 시 생명력의 25%만큼 추가 피해를 준다. 즉 멀린 & 에스카노르는 관통과 생명력을 극한으로 끌어올릴 경우에 파괴력이 증가한다고 볼 수 있다.
 
필살기 '합기 - 이터널 엠버'는 모든 아군에게 보호막인 무한의 공간을 부여하면서 덱의 생존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자신에게 2턴 간 섬멸의 불꽃을 부여한 뒤에 모든 적에게 광열 피해를 준다.
 
섬멸의 불꽃 및 무한의 공간 효과를 끌어 올리기 위해서는 최소 필살기 레벨을 4레벨까지는 도달하는 것을 추천한다.
 
멀린 & 에스카노르와 함께 스페셜 미션을 모두 완료했을 때 주어지는 신규 영웅 '【여행의 길잡이】 여우 신 (이하 여우 신)'도 추가됐다. 
 
 
여우 신은 전투에 참가한 영웅 수에 따라 아군 영웅의 기본 능력치가 4%씩 증가, 그리고 퍼시벌과 함께 전투 참가 시 자신과 퍼시벌의 모든 능력치가 20% 증가하는 퍼시벌 맞춤형 영웅이다. 
 
1번 스킬 '폭스즈 소프트 어택'은 단일 적에게 인내율 비례 추가 피해를 주는 강격 피해를 주며, 2번 스킬 '스프링잉 파워'는 아군의 공격 관련 능력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보유했다. 필살기 '바이브란트 바이탈리티'는 모든 아군의 디버프 효과를 해제함과 동시에 기본 능력치를 3턴 간 30% 증가시킨다.
 
멀린 & 에스카노르는 2026 라이징 뽑기를 통해 획득 가능하다. 900 마일리지 달성 시 멀린 & 에스카노르가 확정 제공됨과 동시에, 최초 1회차 뽑기에 한정해 150/ 450/ 750 마일리지 달성 시 UR 등급 및 100레벨, 풀 각성 상태의 SSR 영웅을 추가로 획득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300/ 600/ 900 마일리지 달성 시에는 SSR, 또는 UR 등급 영웅을 얻을 수 있다.
 
2026 라이징 뽑기에는 토르와 고서, 혼돈 아서, 압제자 마신왕, 꼬마 멀린, 류드시엘, 진혼 헬 등의 인기 영웅이 라인업에 포함돼 있다.
 
 
신규 성물로는 '혼돈 아서'의 '흐베르겔미르의 어둠뱀 장식'이 추가되는데, 해당 성물 장착 시 자신에게 혼돈의 부름이 부여될 때마다 기본 능력치가 3%씩 증가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혼돈의 지배가 부여될 시에는 자신의 모든 능력치가 15%씩 2턴간 증가하며, 혼돈의 지배가 걸린 상태에서는 60% 딜브레이크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주요 이벤트로는 다이아, 혹은 초각성 코인을 획득할 수 있는 운세 보기 이벤트와 총 300 다이가 제공되는 대박 출석 이벤트,    【시대의 종언】 마신왕 멜리오다스 및 코스튬 2종을 얻을 수 있는 리오네스 로열 3일 출석 이벤트,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는 스페셜 미션, 신규 영웅 멀린 & 에스카노르의 영웅 체험 스토리, 최대 2,000 다이아를 제공받을 수 있는 행운의 돌림통, 친구 초대 이벤트, 신규 월드 퀘스트 리오네스 해맞이 축제 등을 개최한다.
 
아울러 뱀서라이크 형태의 미니 게임 대마술사 멀린2026 아티팩트 위시 뽑기, 이벤트 레이드, 이벤트 보스 퍼레이드 - 아보르 등을 선보인다.
 
 
 

이시영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