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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 신년 페스티벌 영웅 힌트, '정오'에 공개된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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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의 신년 페스티벌 신규 영웅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의 26일 업데이트를 앞두고, 신규 영웅의 힌트를 담은 D-2 이미지를 공개했는데요. 해당 힌트가 등장하면서 신년 페스티벌 영웅에 대한 정체가 미궁으로 빠지고 있습니다.
 
지난 6일 간의 힌트에서는 일곱 개의 대죄의 주인공인 멜리오다스가 다이앤과 반, 킹, 고서, 멀린, 그리고 에스카노르까지 차례로 만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매 신년마다 개최되는 페스티벌에서는 멜리오다스가 신규 영웅으로 출시된 만큼, 이와 같은 힌트는 2026년 신년 페스티벌에서도 멜리오다스가 추가될 것임을 암시하는거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D-2에서는 어떤 폼의 멜리오다스가 출시될 지에 대한 힌트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뜬금없이 에스카노르의 모습이 집중조명되면서 다양한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D-2 힌트 이미지에서는 에스카노르의 얼굴이 전면에 등장함과 동시에, '특보'라는 텍스트가 나타나고, '777 릴레이 캠페인'이 12월 25일 오후 8시에 공개될 것임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2026년 신년 페스티벌 신규 영웅은 에스카노르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되며, 또 한편으로는 멜리오다스와도 접점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중입니다.
 
특히 통상적으로 D-Day 힌트 공개는 16시에 이뤄졌는데, 특이하게도 이번 신년 페스티벌 영웅에 대한 힌트는 12시, 즉 정오에 공개되고 있습니다. 정오하면 떠오르는 인물은 역시 에스카노르인데, 신규 영웅은 확실히 에스카노르와 밀접한 연관이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현재 일부 이용자들은 힌트에서 일곱 개의 대죄 전체가 등장한 만큼, 7명의 멤버가 합기를 사용하는 영웅일 것이라고 추측하는 한편, 또 일부는 지난 신년 페스티벌에서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가 함께 출전하는 첫 듀얼 영웅 '엘리자베스 & 멜리오다스'가 출시된 만큼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에스카노르 & 멀린'의 듀얼 영웅일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D-2에서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만 보였던 신년 페스티벌의 신규 영웅, 하지만 이용자들의 궁금증만 더욱 커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과연 25일 공개되는 D-1에서 윤곽이 드러날 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시영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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