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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방주의 수호천사! 첫 시즈널 캐릭터 '세레니엘' 전투 모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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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 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게임 첫 시즈널 전투원 '세레니얼'의 전투 모션을 선보였다.
 
'세레니엘'은 '본능' 속성, '헌터' 클래스의 대미지 딜러다.
 
 
 
이제까지 '하루', '유키', '치즈루' 등 선보인 캐릭터들이 대부분 직접 타격을 가하는 체술 위주의 캐릭터였고, 요원 대부분이 개인 화기를 사용 형태였다고 하면, '세레니엘'은 여러 광학 전략 병기를와 사출 병기를 이용해 저격, 및 포격하는 형태로 화력으로 압도하는 독특한 액션을 선보인다.
 
특히, 주 공격 호밍 레이저는 적을 빠르게 유도, 저격하는 느낌의 연출이 특징이다.
 
 
'세레니엘'은 전용 버프 '잔광'은 이를 소모해 적에게 높은 강인도 피해를 주고, 격파한 적에게는 추가 피해량을 주는 능력을 지녔다. 또, 적을 격파하거나 다양한 능력으로 핸드에 수급되는 호밍 레이저를 통해 지속적으로 적을 압박하며 연타 공격하는 특징을 가졌다.
 
에고 스킬 '데스 헤일로' 역시 모든 적에게 큰 피해를 줌과 동시에 이미 소멸된 호밍 레이저 카드를 불러오는 효과가 추가로 존재한다. 
 
에고 발현 단계에 따라 호밍 레이저 드로우 능력이 더욱 강화되어 이를 활용한 전방위 딜링 능력이 강화되기도 한다.
 
 
 
 
 
 
격파가 발생하기 전 최대한 호밍 레이저를 사용해 무덤으로 이동시킨 후 격파 시 발생하는 행동 포인트를 활용해 고비용의 카드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자신의 카드 이동 및 격파를 통해 행동 포인트 수급이 가능한 만큼 방어 성능을 올릴 수 있는 팀을 구성해 전투의 안정성을 높이는 조합이 추천된다.
 
'세레니엘'과 함께 등장하는 시즈널 파트너 '페코'는 '헌터' 클래스 파트너다.
 
 
담당 전투원의 공격력을 올려주는 것은 물론 담당 전투원의 카드가 무덤에서 핸드로 이동 시 공격력 버프를 부여하고, 또, 격파된 대상에게 사용하는 공격 카드 피해량을 올려주는 등 유용한 극딜러 서포트 능력을 지닌 점이 특징이다. 
 
'페코'의 에고 스킬은 아군 격파 시 담당 전투원에게 치명타 확률 증가를 주는 능력으로, 높은 강인도 피해를 가진 '세레니엘'과 안성맞춤의 효과를 가졌다고 볼 수 있다.
 
시즈널 캐릭터 '세레니엘'과 시즈널 파트너 '페코' 확률업 구출은 12월 24일 점검 종료 후부터 1월 14일 점검 시작 전까지 진행된다. 시즈널 전투원은 확률업 종료 이후 상시 전투원 구출에 편입되지 않는다.
 
한편,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지난 12월 20일(토) '2026 로드맵 쇼케이스' 방송을 통해 2026년 3월까지 예정된 은하계 재해 시즌1, 2, 3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한 바 있다. 다양한 신규 캐릭터와 신규 콘텐츠는 물론 편의성 강화 및 육성 부담 완화 등 다양한 계획을 공개했다.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세레니엘 | 전투 모션
 
 

홍이표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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