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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스, PvX 서브컬처 신작 '루나 : 월영의 전쟁' 신규 트레일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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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얼리액세스를 진행 중인 '유비스'의 PvX 서브컬처 '루나: 월영의 전쟁'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벨라노아 종족의 메인 캐릭터 '클라우디아'와 레아 종족의 '슈발리에'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모습과 함께 이 둘이 서로 대립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번 트레일러는 '루나'의 비주얼적 강화 및 게임에 대한 몰입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준비됐다. 보다 세밀해진 캐릭터 모델링과 화려한 이펙트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이와 함께 12월 말, 한층 강화된 비주얼을 선보이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 11월 20일 스팀 얼리 액세스를 시작한 '루나'는 ‘서브컬처 PvX’라는 새로운 장르를 표방한 작품으로, 애니메이션풍 그래픽의 캐릭터를 앞세워 다수의 이용자가 함께 즐기는 오픈월드 기반의 PvE와 PvP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구현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게임 내에는 MOBA 요소도 결합돼 있다. 각 이용자는 자신의 종족 진영에 배치된 터렛의 보호 아래 성장하며, 동족 간 협력을 통해 오픈월드 중앙 지역의 최종 보스 처치 시 고등급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상대 종족을 견제하며 즐기는 전략적 팀플레이가 주요 재미 포인트로 꼽힌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LUNA : War of the Moonlight PV_KR
 
 

홍이표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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