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SNK] 주식회사 SNK가 연말연시를 맞아 자사의 인기 대전 격투 게임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FATAL FURY: City of the Wolves)'의 윈터 세일 실시 소식을 알렸다.
이번 세일은 현재 진행 중인 스팀 버전에 이어 플레이스테이션 5, 플레이스테이션 4, 엑스박스 시리즈 X|S 등 콘솔 플랫폼까지 확대 적용된다. 특히 게임 본편과 시즌 패스 1이 모두 포함된 ‘스페셜 에디션’을 정가 대비 67%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할인 대상인 ‘스페셜 에디션’은 게임 본편뿐만 아니라 향후 배포될 콘텐츠를 포함한 ‘시즌 패스 1’가 포함된 패키지다.
시즌 패스 1을 통해 아랑전설 시리즈의 상징적인 캐릭터인 ‘앤디 보가드’, ‘죠 히가시’는 물론, 세계적인 격투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은 ‘켄’과 ‘춘리’, 그리고 용호의 권 시리즈의 ‘미스터 빅’까지 총 5명의 추가 캐릭터를 즐길 수 있다. (미스터 빅은 2026년 초 배포 예정)
이번 ‘윈터 세일’은 각 스토어별로 종료 시점이 다르므로 구매 전 확인이 필요하다. 이번 세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SNK 공식 윈터 세일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