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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 신년 영웅은 역시 '멜리오다스', 그런데 특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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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는 전통이 있는데요. 바로 신년 페스티벌에는 항상 일곱 개의 대죄의 주인공인 '멜리오다스'가 신규 영웅으로 등장해왔다는 겁니다.
 
매년 더욱 강력해진 멜리오다스가 한 해를 마무리함과 동시에 새해를 반겨줬는데, 지난해 12워의 신년 페스티벌에서는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의 첫 번째 듀얼 영웅 '엘리자베스&멜리오다스'가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신년 페스티벌로 출격한 멜리오다스는 그 한 해를 책임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다양한 신규 영웅과 조합되면서 1년 내내 활용되는 편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신년 멜리오다스의 출격이 예상되는 가운데, 18일부터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규 영웅에 대한 힌트를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18일과 19일 업로드된 힌트 이미지에서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인물은 역시나 '멜리오다스'.
 
 
다만 올해의 멜리오다스는 더욱 특별할 것으로 보입니다. 바로 신규 영웅 출시 8일을 남겨둔 시점부터, 다소 이르게 힌트 공개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는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 서비스 사상 최장 기간의 힌트 공개입니다.
 
멜리오다스의 8일차 힌트 이전의 최장 기록은 두고 두고 쓰이고 있는 0순위 픽 영웅, '【지지 않는 태양】 불굴의 에스카노르' 였습니다.
 
그런데 【지지 않는 태양】 불굴의 에스카노르보다 더욱 긴 기간 동안 힌트 공개가 이뤄진다는 것은 신년 멜리오다스는 이용자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아주 강력한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예고하는 셈입니다.
 
 
물론, 멜리오다스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정말 희박한 가능성으로 말이죠. 하지만, D-8과 D-7로 공개된 힌트 이미지에서는 이미 '멜리오다스'가 신년 페스티벌의 변함 없는 주인공이라는 것을 재확인시켜주고 있습니다.
 
D-8에서 공개된 힌트 이미지에서는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 호크가 다이앤과 조우하는 장면이 등장하며, 이어서 D-7 힌트에서는 멜리오다스가 감옥에 갇힌 반과 재회하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일곱 개의 대죄의 팬이라면 바로 눈치챌 수 있는 부분인데, 원작 멜리오다스가 칠대죄 멤버들을 다시 소집하는 과정이 힌트에 담겼다는 겁니다.
 
 
만약 해당 추측이 맞다면, 다음 힌트에서는 킹과 고서 등이 차례로 등장할 것으로 보이며 신년엔 역시 멜리오다스라는 불변의 진리가 다시 한 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 한 해를 책임질 멜리오다스는 얼마나 강력한 모습으로 이용자들을 찾아올 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이시영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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