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미소녀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가 7월 24일(목) 2025년 여름 이벤트 스토리 'BOOM! THE GHOST!' 파트2를 공개하고, 신규 픽업으로 SSR 니케 '일레그 : 붐 앤 쇼크'를 추가했습니다.
풀더빙으로 준비된 이번 여름 이벤트는 오랜 시간 지상의 바다를 떠돌면서도 동력이 꺼지지 않은 신비한 크루즈에 탐사를 떠난 지휘관 일행이 그곳에서 유령들과 마주치며 벌어지는 소동을 그렸습니다.
신규 SSR 니케 '도로시 : 세렌디피티'와 '일레그 : 붐 앤 쇼크'가 참전해 다른 니케들과의 티키타카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라피 : 레드 후드'가 기존과 완전히 다른 색다른 모습을 보여줘 화제가 됐습니다. 또 과감한 의상 만큼이나 과감한 이벤트 CG, 미니게임 등 풍성한 볼 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니케들이 준비한 유령 퇴치 작전에 제동이 걸린 가운데 밝혀진 유령들의 정체와, 이 엉성한 탐사단에 '도로시'가 참여한 이유는 무엇인지... 시종일관 밝고 유머러스하고, 소란스러웠던 전반기와 달리 후반기에는 어떤 반전이 있을 지도 기대됩니다.
또한, 신규 픽업으로 '일레그 : 붐 앤 쇼크'가 추가됩니다.

'일레그 : 붐 앤 쇼크'는 '3버스트', '화력형'에 '머신건(MG)'을 사용하는 '수냉' 코드 니케입니다.
빙의된 유령을 포획하여 자신과 아군의 공격 능력을 강화하는 화력형 니케로, 버스트 스킬을 사용하면 포획했던 유령들을 사용해 적에게 큰 피해를 줍니다.
유령 빙의와 포획이라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들고 나왔으며 수냉 코드 아군 전체에 버프를 부여 한다는 점에서 확실한 서포터이자 서브 딜러로써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빙의된 유령을 포획하여 자신과 아군의 공격 능력을 강화하는 화력형 니케로, 버스트 스킬을 사용하면 포획했던 유령들을 사용해 적에게 큰 피해를 줍니다.
유령 빙의와 포획이라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들고 나왔으며 수냉 코드 아군 전체에 버프를 부여 한다는 점에서 확실한 서포터이자 서브 딜러로써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미 앞서 등장한 '도로시 : 세렌디피티'가 '애장품 토브'와 함께 수냉 공격 속도 샷건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고 한다면, '일레그 : 붐 앤 쇼크'는 기존의 '헬름', '루드밀라 : 윈터 오너', '크라운' 등 수냉 코드 덱에 자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승리의 여신: 니케' 여름 업데이트는 신규 이벤트 스토리 'BOOM! THE GHOST!'와 이벤트 필드, 신규 캐릭터, 신규 코스튬, 미니게임은 물론이고, 작년 여름 이벤트 복각과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함께 선보였습니다. 또, 서울을 포함한 전 세계 5개 도시 랜드마크에서 오프라인 이벤트 'DoroFamily Summer Tour'를 진행 중입니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