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코모도] 코모도와 크립톤 퓨처 미디어 주식회사는 퍼즐 게임 '하츠네 미쿠 로직 페인트 S+'를 스팀, 닌텐도 스위치, 엑스박스 원, 플레이스테이션 4, 5 등 멀티 플랫폼으로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타이틀은 '하츠네 미쿠 로직 페인트'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하츠네 미쿠와 피아프로 캐릭터들과 함께 퍼즐에 도전할 수 있다.
1,000개 이상의 퍼즐을 수록한 ‘하츠네 미쿠 로직 페인트 S+’는, 10×10, 15×15, 20×20 등 기본적인 퍼즐 사이즈는 물론, 여러 개의 퍼즐이 하나로 이어지는 대형 퍼즐이 준비됐다.
퍼즐을 완성하면, 방을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일러스트를 획득할 수 있다. 퍼즐을 완성하면 하츠네 미쿠와 피아프로 캐릭터들의 음악이 순차적으로 개방된다. 뿐만 아니라 퍼즐을 완성하면 의상도 함께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퍼즐을 완성하면 얻을 수 있는 룸 아이템을 활용해, 캐릭터들이 머무는 공간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다. 미쿠와 친구들이 모이는 공간을, 당신만의 스타일로 감각있게 연출할 수 있다.
현재 진행 중인 특별 이벤트로, 하츠네 미쿠 피규어와 한정 아크릴 블록이 추첨으로 증정된다. 본 캠페인은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