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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아르옐리의 틈’ 이용자 편의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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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펄어비스] 펄어비스(대표 허진영)가 검은사막 모바일의 ‘아르옐리의 틈’ 편의성을 확대했다.

아르옐리의 틈은 월드 우두머리 토벌을 시간 제약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콘텐츠다. 기존 아르옐리의 틈 입장 조건을 완화해 전투력이 높지 않아도 이야기 퀘스트 ‘세상이 갈라진 틈’을 완료하면 이용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2021년 아르옐리의 틈 첫 도입 이후 연속 토벌 기능, 진입 조건 완화 등 이용자 편의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왔다. 

2월 28일 검은사막 모바일 5주년을 앞두고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 28일 09시까지 매일 임무를 통해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5주년 사전 미션’, 접속만하면 매일 ‘5주년 상자’를 지급하는 ‘5주년 카운드다운 상자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5주년 상자를 개봉하면 일자에 따라 ▲그림자 매듭 ▲핫타임 ▲뒤엉킨 시간 ▲블랙펄 등을 제공한다.

검은사막 모바일 5주년 기념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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