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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픽셀 '그랑사가' 결투장 97주 차, 세리아드 54% 선택률 1위! 45주 만에 판금 외 캐릭터가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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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사가 97주 차 결투장 랭킹, 점수 1위는 '춘향', 전투력 1위는 '우주'가 차지했다.

정말 오랜만에 판금 캐릭터가 아닌 캐릭터가 캐릭터 선택률 1위를 차지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세리아드'다. 1위뿐만 아니라 2위조차 가죽 캐릭터인 '루인'이 차지하면서 판금 캐릭터인 윈과 이그녹스는 3, 4위를 기록했다.

한편 전투력 면에선 신규 가디언인 '레아'가 추가되면서 랭커들의 전투력이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음 업데이트로 시즈널 그랑웨폰이 추가될 예정인 만큼 당분간 비슷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 점수 1위 '춘향' 6,311점 기록, 상위권은 여전히 '세리아드, 루인, 이그녹스' 점령

97주 차 점수 랭킹 1위는 6,311점을 기록한 '춘향'이 차지했다. 춘향은 지난 랭킹과 마찬가지로 '세리아드, 루인, 이그녹스' 파티를 사용했으며, 점수는 203점 더 상승했다. 지난 랭킹 1위였던 '쇠질요정'은 이번 주 같은 파티로 5,989점을 획득하며 3위에 머물렀다.

한편 파티 구성에 있어선 여전히 '세리아드, 루인, 이그녹스' 파티가 상위권을 휩쓰는 모습이다. 무려 1위부터 7위까지 7명이 루인과 이그녹스를 함께 사용했으며, 따로 사용한 유저까지 포함하면 10위 중 8명이 루인이나 이그녹스를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랭킹 상위 50명의 평균 획득 점수는 소폭 하락한 5,623점을 기록했다.

■ 전투력 1,732,565 '우주', 2주 연속 1위

전투력 1위는 2주 연속 '우주'가 차지했다. 이번 주 전투력은 17,170 상승한 1,732,565이며, 파티는 '준, 루인, 이그녹스'다. 우주는 지난 랭킹까지 윈을 사용했으나 이번 주엔 이그녹스를 사용, 그럼에도 1위를 놓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그녹스에게 투자하는 랭커가 더 많아지고 있다. 지난 랭킹에서 10위 내 이그녹스 사용자는 6명이었지만, 이젠 8명으로 더 늘어났다. 이그녹스를 사용하는 랭커가 2주 만에 3명에서 8명으로 늘어나면서 그 인기를 반증하고 있다.

이번 랭킹 랭커 50인의 전투력은 10,293 상승한 1,626,525를 기록했다.

■ 세리아드 54%로 선택률 1위! 45주 만에 판금 외 캐릭터가 정상 차지

랭커 50인이 가장 많이 선택한 캐릭터는 세리아드가 차지했다. 51주 차 랭킹 이후 무려 45주 만에 판금 캐릭터가 아닌 천 캐릭터가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세리아드 본인의 기록으로 따지면 18주 차 랭킹 이후 79주 만에 달성한 1위다.

2위 역시 판금이 아닌 가죽 캐릭터인 루인이 차지했다. 한편 현재 결투장에서 자주 사용되는 판금 캐릭터 3인, 윈과 이그녹스, 레온은 나란히 4, 5, 6위를 기록했다. 판금 캐릭터들의 성능이 어느 정도 상향 평준화 되면서 그 외 역할을 맡아줄 수 있는 세리아드와 루인의 선택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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