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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픽셀 '그랑사가' 결투장 81주 차 랭킹, 이번엔 '세리아드' 선택률 6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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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그랑웨폰 '서난새'가 추가됐지만, 영향력은 적었고, 아직 결투장에 큰 영향을 줄만한 업데이트도 없는 상황. 그렇다. 결투장 메타에 변화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 닥쳤다. 방어구 업데이트로 랭커들의 전반적인 전투력이 상승하고, 캐릭터들의 스펙이 상향됐지만, 랭커 간의 차별화를 보여주긴 어려운 상황이라 결투장에 큰 변화는 없는 상황이다. 

결투장 메타에 대한 변화는 25일 업데이트로 '격멸전'과 신규 세트 효과 방어구 추가를 통해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공지를 통해 선행 공개된 세트 옵션이 공격에 관련된 효과였던 만큼 회복과 버티기가 중요한 이번 메타에 어떤 영향을 가져올지 기대해보자.

■ 점수 1위 '쇠질요정', 1위 방어 성공

지난 랭킹 점수 1위였던 '쇠질요정'이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이번 랭킹 획득 점수는 6,423점으로 지난 랭킹보다 93점 하락했지만, 2위 춘향을 113점 차이로 따돌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지난 랭킹에서 쇠질요정과 경합을 벌이던 '호둥이'는 아쉽게도 이번 랭킹에서 4위에 그쳤다. 대신 그 자리를 4계단 상승한 '춘향'이 차지했다.

10위권 랭커들의 조합은 여전히 레온 100%에 자신의 취향에 따라 캐릭터를 넣고 빼는 상황이다. 이번 주는 이그녹스를 사용하던 랭커 대신 카이토를 사용하는 'zl존법사w'가 새롭게 10위 안에 들어오면서 오랜만에 물속성 남매 파티의 상위권 진입을 보여주었다.

■ 이번 주도 역전극! '카포에라' 전투력 1위 달성

방어구 개편 이후 매주 치열한 전투력 공방을 보여주고 있는 결투장 랭킹. 이번 주는 전투력 1,511,450을 기록한 '카포에라가' 지난주 역전으로 1위를 차지했던 '볼부'를 역전으로 추월하며 1위를 차지했다. 전투력 상승량은 9,023이며, 2위 볼부와 차이는 6,523. 다만, 다음 업데이트로 새로운 방어구가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안심하긴 이른 상황이다.

랭커들의 평균 전투력은 10,663 상승한 1,425,201. 랭커들의 파밍이 완료됨에 따라 전투력 상승량이 다시 한번 절반이 되었다. 이제 새로운 방어구 추가로 랭커들의 세트 파밍이 시작되면 랭커 평균 전투려이 또 다시 요동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세리아드 점유율 60%! 버티기 메타 강세

세리아드의 주가가 떨어지지 않고 있다. 이번 주 랭커 캐릭터에서 세리아드가 차지하는 점유율은 60%. 2% 전후로 자기 자리를 기키고 있는 레온과 함께 메타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 준과 카르시온은 여전히 높은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지만, 조금씩 점유율을 잃고 있는 상황. 신규 방어구 세트가 이번 메타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기대해보자.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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