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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제2의 나라' 에어리즈 스튜디오 '뿌드', "금손이 아니더라도 환영! 많이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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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제2의 나라' 유저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고 있다. 어떤 유저는 사냥에 매진해 남들보다 높은 레벨과 전투력을 달성하는가 하면, 또 다른 유저는 결투에 매력을 느껴 결투 랭커를 노리는 경우도 있다.

엔비 서버 '뿌드'은 제2의 나라 유저 콘텐츠 제작 모임인 '에어리즈 스튜디오'의 대응 팀장으로서 동료들의 팬아트를 열성적으로 홍보하는 유저다. 뛰어난 홍보 실력과 열성적인 모습으로 유저들의 눈길을 끌며 에어리즈 스튜디오의 이름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에 게임조선은 뿌드와 인터뷰를 나누고 제2의 나라를 시작하게 된 계기, 게임을 어떤 식으로 즐기고 있는지 들어봤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린다.

뿌드: 안녕하세요! 엔비 서버에서 위치를 육성하고 있는 에어리즈 스튜디오의 대응 팀장!! 뿌드라고 합니다.

Q. 에어리즈 스튜디오의 얼굴마담 중 한 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에어리스 스튜디오 분들과 많은 인터뷰 기회가 있었는데 정확히 어떤 모임인가?

뿌드: 처음에는 서버 내 적은 인원으로 가볍게 시작한 소규모 동아리였어요ㅎㅎ 열심히 활동하다 보니 어느새 스케일이 점점 커지게 되어 이제는 서버를 넘어서 디자인 제작에 열정 가득한 분들이 모인 금손들의 모임이 되었습니다. 금손이 아니시더라도 작품 활동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문은 활짝 열려있으니 부담 가지지 마시고 편하게 연락주세요ㅎㅎ

Q. 킹덤은 물론 서버 홍보부터 매달 달력까지 이제는 제2의 나라를 대표하는 크리에이터 집단이 되었다. 팬아트를 제작하는 유저는 얼마나 되고, 그중에서도 소개해주고 싶은 유저가 있다면 이 자리를 통해 소개 부탁한다.

뿌드: 스튜디오의 제작부서는 현재 7분 계셔요. 한 분 한 분 모두 자랑하고 싶지만…. 그중에서도 저희가 작업하고 있는 장기 프로젝트 중 달력 담당자인 '살르'님과 컷툰 담당자인 'yoonha96'님, 그리고 최근 공방에서 귀군도 작품으로 2위를 하신 'Yella'님을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ㅎㅎ

Q.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은 작품은 무엇인가? 혹은 최근 만든 작품들에 대해 자랑해 본다면?

뿌드: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은 많은 분들이 아시는 에어리즈 신문입니다! 처음으로 진행했던 대규모 작업이였고, 또 포럼에서 스튜디오의 이름을 알리는데 마중물이 되었던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매달 꾸준히 작업해온 달력 중에서도 가장 신경을 많이 쓴 최신 8월 달력!! 이전작과는 다르게 스케일을 키워서 모델 선정부터 시작해 오래간만에 정말 즐겁게 작업했고, 결과물도 너무 이쁘게 나왔어요. 혹시 아직 못 보신 분이 있으시다면 8월 달력 꼭 봐주세요!!



Q. 생활 콘텐츠가 늘어나면서 에어리즈 스튜디오 유저들이 만들 수 있는 작품도 늘어났을 것 같다. 가장 마음에 드는 생활 콘텐츠는? 반대로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생활 콘텐츠는?

뿌드: 생활 콘텐츠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이마젠 숲이라고 생각해요. 오브젝트나 맵도 다양해졌고 콘셉트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니 인게임 작품 활동할 때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보완이 필요한 건 역시 낚시죠….. 파티릴이라는게 있어 파티는 하겠지만, 숲과 달리 소통이나 교류랑은 거리가 먼 콘텐츠다 보니 손이 잘 안가네요. 특히 미끼 개수 제한, 미끼에 따른 확률 좀 개선해 줬으면 좋겠어요 ㅠㅠ

Q. 제2의 나라를 초기부터 즐겨왔다. 게임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가?

뿌드: 오픈했을 때부터 디자인에 끌려서 시작했어요!! 이렇게 이쁜 그림체의 RPG 라니… 소식 듣자마자 바로 사전예약해버렸죠 ㅎㅎ

Q. 지금까지 오랫동안 플레이하면서 재밌는 일도 많이 겪었을 것 같다.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다면 소개 부탁한다.

뿌드: 물론 1년 넘게 꾸준히 즐기고 있는 만큼 재밌었던 추억들이 정말 많습니다만, 가장 먼저 기억나는 건 역시…. 오래 함께했던 분들과 헤어졌던 순간들이네요. 서버 통합, 서버 이전 그리고 1나라 복귀 등의 사유로 떠나신 분들과 함께 했었던 작년 9월 12월 올 4월 3번의 서버 단체사진 촬영 날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Q. 위치를 육성하고 있다. 위치를 육성하면서 느낀 직업의 장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뿌드: 장점은 이쁩니다. 사실 성능이나 스펙보단 룩이 더 중요하니까요!!

단점은 오픈 초기에 원거리 메이지를 기대하고 시작했지만, 근접 창술사였다는 것..? 그래도 최근 배틀 스타일 추가로 사거리도 늘어났구여!! 그 무엇보다도 이쁘니까 괜찮습니다.

Q. 제2의 나라 개발진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뿌드: 초창기에 비해 포럼을 이용하는 유저들이 체감이 될 정도로 훨씬 많아지셨어요. 유저와의 소통을 새로운 슬로건으로 내 거신 만큼 포럼 건의사항과 이슈사항에 꾸준히 올라오는 글들은 꼭 해결을 한다거나, 기능 개선을 하는 게 아니더라도 신경 쓰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ex 해당 작성자 게시글에 댓글 등)

Q. 마지막으로 자유롭게 한마디 부탁드린다.

뿌드: 큰 도움 주시는 엔비 서버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응원해 주시는 우리 윤슬냥냥 킹덤 너무 감사합니다!! 스튜디오에서는 항상 금손분들을 모집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 연락 주세요!!

"우리는 한다 예술!"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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