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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사가 결투장 79주 차 랭킹, 7대장 메타 완성, 또 다시 장기 집권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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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사가의 결투장 79주 차 랭킹, 점수 1위는 '장줘', 전투력 1위는 '카포에라'가 차지했다.

이번 순위표가 왠지 모르게 익숙해 보인다면 제대로 본 것이다. 각 랭킹의 1위는 물론 랭커들의 캐릭터 선택률까지 거의 그대로 이번 주까지 이어졌다. 76주 차 이후 루인이 상위권 파티에서 대세픽으로 각광받기 시작하고 이제 한 달. 기존 메타 파티인 '레온, 카르시온, 준'과 이에 맞선 신흥 강자 '레온, 이그녹스, 세리아드', 그리고 버티기 파티에게 디버프를 한껏 끼얹는 '레온, 루인, 세리아드'가 서로 균형을 이루며 물고 물리는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 2주 연속 1위 '장줘', 10계단이나 오른 실력으로 정상 지키기 성공

점수 1위는 지난 랭킹 1위를 기록했던 '장줘'다. 이번에도 점수를 한층 더 끌어올려서 192점 상승한 6,555점이며, 2위 호둥이와 차이는 33점이었다. 지난 랭킹에서 장줘와 242점 차이로 2위를 기록했던 호둥이는 이번엔 꽤 근접한 지점까지 쫓아갔으나 결국 장줘가 왕좌를 지키는 것에 성공했다.

지난 랭킹에선 점수 10위 안에 드는 랭커 전원이 레온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번엔 카포에라가 '이그녹스, 카이토, 세리아드'로 9위에 안착하며 레온의 차트 올킬에 구멍을 내버렸다. 그리고 그 자리를 루인이 차지하면서 10위 내 랭커 중 루인 사용률 60%를 달성했다.

■ 카포에라 역시 1위 유지 성공, 성장세는 주춤

결투장 랭킹에서도 지난 랭킹 1위였던 카포에라가 정상을 지켜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투력은 5.060 상승한 1,488,916. 남들보다 빠르게 방어구 파밍에 앞서가면서 전투력을 대폭 확대했으나 다른 랭커들 역시 서서히 장비가 갖춰지면서 카포에라의 바로 뒤까지 따라잡는 것에 성공, 2위 패기는 불과 전투력 5,895 차이 지점에서 1위를 넘보고 있다.

평균 전투력은 지난 랭킹 대비 49,236 상승한 1,392,045를 기록, 지난 랭킹보다 성장세는 꺾였지만 여전히 방어구 티어 업데이트의 영향으로 꾸준한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다. 물론 이제 대부분의 랭커가 방어구 파밍에 마침표를 찍고 있는 추세인 만큼 성장세는 점차 수그러들 것으로 보인다.

■ 상위 7명 선택률 고정! 이것이 바로 칠무해...?

'레온, 카르시온, 준'과 '레온, 이그녹스, 세리아드', '레온, 루인, 세리아드' 세 파티가 상위권 대세 조합으로 굳어지면서, 더 이상 랭커 캐릭터 선택률에는 큰 변화를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 일부 랭커가 상위권에 진입하거나 순위권 밖으로 빠지면서 약간의 오차가 발생하고 있지만, 대체로 레온부터 카이토에 이르는 7강 체제는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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