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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싱: 그레이 레이븐, '2B' 드디어 상륙…완전체 된 니어 오토마타 파티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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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히어로 엔터테인먼트는 14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이하 퍼니싱)'에 니어 오토마타 콜라보 캐릭터 '2B'를 정식 업데이트했다.

지난 23일 스퀘어에닉스의 인기 타이틀 '니어 오토마타'와 콜라보레이션을 시작한 퍼니싱은 1차로 A2와 9S만을 출시했다. 이후 3주가 지난 14일 2B가 연구 목록에 추가되면서 온전한 니어 파티를 꾸릴 수 있게 됐다.

2B는 앞서 출시한 A2나 9S와는 다르게 무료 제공을 하지는 않는다. 콜라보 연구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앞서 획득한 A2와 9S와는 강력한 시너지를 가지고 있어 니어 오토마타에 크게 관심이 없는 유저라도 니어 파티 구성을 위해 획득해두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하다.


콜라보 저격에 2B가 추가됐다! = 게임조선 촬영

니어 파티에 사용되는 세 캐릭터는 다른 캐릭터와 섞어 쓰는 것보다 니어 콜라보 캐릭터만으로 조합해야 온전히 시너지를 내기 때문에 파티 구성은 반드시 고정하는 것이 유용하다. 플레이어의 블랙카드 수량과 패키지 구매 등을 고려해 최종적인 파티를 생각하고 파티를 구상하는 것이 중요하다.

◆ 스스스 파티(A2 S, 9S S, 2B S)

니어 파티라기보다는 그냥 물리 파티라고 하는 봐야 하는 파티이다. 이렇다 할 큰 장점은 없는 편이지만, 서포터까지 기본 S등급으로 구성된 파티가 만들어진다. 메인 파티로 굴리기보다는 국경 공약이나 거점과 같이 여러 파티를 동시에 써야 하는 곳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의식도 특별한 세팅 없이 무난하게 A2와 2B는 딜 증가, 9S는 다빈치와 같은 서포트 의식을 들면 된다. 


공격형 S급 구조체 2B = 게임조선 촬영

◆ 씃스 파티 (A2 SSS, 9S S) - A2 전용무기 필수

'니어 파티'라고 할 수 있는 최저 커트라인. 기본 명함을 공짜로 제공하는 A2, 9S와 달리 2B는 우선적으로 블랙카드를 써야만 명함을 뽑을 수 있다. 2B를 얻은 평범한 스스스 파티보다는 오히려 A2에 집중해 파티를 운용하는 것이 효율이 더 좋을 수 있다. 다만 전용무기의 경우 20% 확률로 다른 무기가 나올 수 있어 리스크가 있는 편이다.

2B가 없기 때문에 2B 자리에는 방어력 감소를 해줄 수 있는 로제타 리고르나 나나미 폭풍을 사용한다. 로제타나 나나미에게 피해 증가를 위해 캐서린과 볼테르 등의 의식을 착용시키면 된다. 후술할 씃스스 파티의 2B 의식을 대용으로 착용한다고 보면 된다.


무기는 픽업 확률이 80% 이기 때문에 원치 않는 무기를 획득할 수도 있다. = 게임조선 촬영

◆ 씃스스 파티 (A2 SSS, 9S S, 2B S) - A2 전용무기 필수

니어 파티를 제대로 운용하기 시작하는 파티 구성. A2를 홀로 운용하고, 9S와 2B를 QTE로 부르며 전투하는 구성이다. 40식 전술창 개를 착용해 차징 공격을 추가로 사용할 수 있게 되는데 필살기인 광전사 모드와의 시너지가 강력하다. 대장으로는 9S를 채용해 광전사 모드를 더욱 잘 지속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니어 파티의 핵심이 A2 인 것은 부정할 수 없다. = 게임조선 촬영

한정 의식인 '정월 대보름·재회'가 있느냐 없느냐, 2B와 9S 중 누가 다빈치 의식을 착용할 것이냐에 따라 의식 구성이 조금 달라지며 배치도 변경된다.

기본적으로 광폭화 모드 사용 시 자동으로 황색 스킬볼을 소모하는 A2가 황색 자리에 위치하며, 3체인 스킬볼은 적색 위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적색에 다빈치를 든 캐릭터를 배치한다. 이후 나머지 캐릭터가 청색에 가면 배치가 완성된다.

- 정월 대보름·재회가 없는 경우

9S (청): 리슐리외 2, 펠렛2세 4
2B (적): 다빈치 4, 캐서린 2
A2 (황): 패튼 4, 프리드리히 2

- 정월 대보름·재회가 있는 경우

9S (청): 리슐리외 2, 정월 대보름·재회 2, 펠렛2세 2
2B (적): 다빈치 4, 캐서린 2
A2 (황): 패튼 4, 프리드리히 2

기본적으로 이 조합은 A2가 회피+차징공격을 핵심으로 사용해 프리드리히 버프를 받고, 캐서린 방깍을 QTE로 해결하는 형태로 조합돼 있다.


청색 스킬볼로 몹을 모으고 회피, 차징 무한 반복하는 것이 니어 파티의 기본 운용법 = 게임조선 촬영

◆ 씃쓰쓰 파티 (A2 SSS, 9S SS, 2B SS) - A2/9S 전용무기 필수, 2B 전용무기 추천

A2가 홀로 싸우는 씃스스 파티와 다르게 9S와 2B를 교체 플레이하며 보다 박진감 넘치게 전투를 할 수 있는 파티이다. A2 전용무기는 당연히 필수이며, 9S와 2B 역시 전용무기를 착용해주는 것이 보다 원활하다.

캐서린 방깍 셔틀로 활약한 2B가 필드로 직접 나와 필살기를 재빠르게 쓰고 다시 A2로 교체하며 전투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2B 역시 공격적인 의식을 채용해야 한다. 따라서 캐서린 방깍은 A2가 가져가고 다빈치는 9S가 고정으로 착용하는 세팅 변화가 있다. 씃스스에서 사용했던 한정 의식 '정월 대보름·재회'는 자리가 없어 채용이 불가능한 것도 특징.

2B (청): 다윈 2, 후루루 4
9S (적): 펠렛2세 2, 다빈치 4
A2 (황): 패튼 4, 캐서린 2

A2를 메인으로 딜링을 하며, 쿨이 될 떄마다 9S와 2B를 불러 필살기를 사이사이에 끼워 넣는 식으로 운용한다. A2의 필살기인 '광폭화 모드'는 교체된 상태에서도 게이지가 감소하기 때문에 게이지가 모두 감소하기 전에 A2를 중간 중간 QTE로 불러 게이지를 회복시켜 팔실기가 끊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운용의 핵심이다. 9S의 전용무기에 교체 쿨타임 감소가 있어 이부분 역시 교체 플레이의 핵심이 된다.

A2가 씃플(SSS+)까지 등급업을 한다면 필살기의 유지 자체가 굉장히 편해지지만, 그만큼 블랙카드의 소모가 극심하니 이 부분은 추천하긴 어렵다.


씃쓰쓰 이상의 조합이 되면 2B가 잽싸게 나와 필살기를 갈겨 주고 다시 A2가 찌르기를 반복한다. = 게임조선 촬영

씃스스 파티에 비해 조작 난이도가 대폭 상승하는 반면 딜량 자체가 압도적으로 늘어난다고 보기는 어렵다. 다만, 차징공격으로 일원화된 씃스스 패턴과 다르게 훨씬 조작의 재미가 있고 딜량도 상승하는 것은 분명하다.

난이도 높은 공략 지역에서는 9S를 리더로 사용해 생존성을 대폭 올리지만, 반대로 분쟁이나 환통 같이 고점을 노리는 지역이라면 2B를 리더로 세워 필살 에너지를 확보하는 플레이를 한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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