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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7시즌 업데이트 실시 ‘전설 스킬석 소환’ 기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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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7시즌 업데이트 실시 ‘전설 스킬석 소환’ 기능 추가

[자료제공 = 컴투스]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가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에 7시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백년전쟁은 서머너즈 워 IP를 활용해 제작된 실시간 전략 대전으로, 다양한 몬스터 덱 전략을 기반으로 한 스릴 넘치는 전투 플레이가 특징이다. 컴투스는 백년전쟁의 출시 후 지속적인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다채로운 게임의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몬스터 강화 시스템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전설 스킬석을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전설 스킬석 소환’ 메뉴가 신규 추가됐다. 앞으로 유저들은 게임 플레이를 통해 수집한 전설 스킬석 조각과 마나석을 통해 전설 스킬석을 소환해 더욱 강력한 몬스터 덱을 구성할 수 있게 됐다.

전설 스킬석 조각은 연맹전, 시즌 보상, 배틀 패스 등 여러 콘텐츠를 통해 제공된다. 연맹전 참여 인원이 아닌 연맹원들에게도 승패 결과에 따라 조각이 지급되며, 시즌 종료 시 승점 구간별로 조각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배틀 패스 특정 구간에서도 전설 스킬석 조각이 보상으로 주어진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 개편도 함께 적용됐다. 먼저, 싱글 모드는 단계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점령전’으로 통합됐다. 기존 ‘점령전’ 콘텐츠는 ‘노멀 모드’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노멀 모드’의 모든 챕터를 클리어하면 오픈되는 ‘하드 모드’가 추가돼 난이도에 따라 다양한 싱글 플레이의 재미와 보상이 함께 제공된다.

이번 업데이트 및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컴투스는 높은 몰입감과 관전 재미를 갖춘 백년전쟁의 특징을 살려,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백년전쟁 월드 챔피언십 2021’을 개최하고 있다. 최근 세계 전역에서 선발된 본선 진출 선수 8인 명단을 공개했으며, 한국시간으로 오는 11월 7일 오후 5시부터 대망의 본·결선 대회를 치를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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