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자사의 모바일 IP 5종을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진행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9일 모바일 IP 5종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진행한 것으로 공시됐다. 계약 금액은 2020년도 연결 매출액의 2.5% 이상으로 최소 600억 원 이상의 규모이다.
다만, 계약 상대방과의 비밀유지 조항에 의거하여 계약 상세 내용은 기재하지 않아 정확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