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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터 월드: 에리다노스 살인사건‘ 닌텐도 스위치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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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터 월드: 에리다노스 살인사건‘ 닌텐도 스위치용 출시

[자료제공 = 큐리어스 팩토리]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와 프라이빗 디비전은 아우터 월드의 두 번째이자 마지막 확장팩인 ‘에리다노스 살인사건‘을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9일 출시했다.

‘에리다노스 살인사건‘에서는 우주를 배경으로 흥미진진한 미스터리를 풀어나간다. 플레이어는 리조 기업의 대변인인 ‘할시온 헬렌‘의 살인 사건을 수사하며 거미줄처럼 얽힌 미스터리 속 속임수와 비밀들을 밝혀내야 한다. 새로운 도구인 ‘이상 탐지기‘를 사용해 범죄현장에서의 실마리를 발견해 새로운 퀘스트 경로를 잠금 해제할 수 있다. 유난스러운 용의자들을 수사해 나가는 것도 플레이어의 몫이다.

‘에리다노스 살인사건‘에서는 레벨 제한이 3레벨 더 높아졌으며 새로운 과학 무기들과 아머 세트, 스킬 커스터마이징 옵션들도 추가되었다. 아우터 월드의 확장팩을 플레이 하려면 본게임이 있어야하며 모나크까지 진행해야‘에리다노스 살인사건‘를 플레이할 수 있다.

‘에리다노스 살인사건‘은 닌텐도 e샵에서 17,000원에 별도로 구매하거나 아우터 월드 확장팩 패스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PS4, PS5, Xbox 및 PC에서도 플레이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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