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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온라인, 강탈전 ‘Grand Heist’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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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온라인, 강탈전 ‘Grand Heist’ 업데이트 예정

[자료제공 = 큐리어스팩토리] CCP 게임즈는 자사의 게임 이브 온라인에서 ‘Grand Heist’라는 강탈전을 개최할 것이라 밝혔다. 이브 온라인 경제는 뉴에덴의 모든 활동의 핵심이며, 게임 내 은행 적립금은 그동안 꾸준히 증가해 왔다. 이번에 플레이어는 'Grand Heist'를 통해 20조 ISK(미화20만 달러 상당) 이상을 약탈할 수 있으며 이는 일확천금을 노릴 수 있는 금액으로 타이탄을 50대 정도 구입할 수 있는 금액이다.

‘Grand Heist’에서 플레이어는 로우섹의 새로운 이상징후를 탐색해 보안 감시 시스템(ESS)의 특별한 키를 발견해야 한다. 키를 입수한 뒤 출입키를 ESS에 사용하면 저장고가 다시 잠길 때까지 ISK가 전송된다. 가능한 한 많은 ISK를 획득하고 싶겠지만 예비 저장고에 접근하는 즉시 주변 지역에 경보가 울린다. 예비 저장고를 공략하기 전에 철저한 계획은 세워 다른 함대가 방해하지 못하는 게 중요하다.

‘Grand Heist’는 Singularity 테스트 서버에서 현재 이용가능하며, 이번 달 말에는 모든 플레이어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관련하여 더 자세한 뉴스는 이브 온라인 스팀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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