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꾼스] 꾼스(대표 나형준)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타워디펜스 게임 ‘랜덤몬스터디펜스(이하 랜몬디)’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16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랜몬디’는 전략 및 순발력을 동시에 요하는 실시간 대전 타워 디펜스 게임이다. 이용자는 플레이 할 때마다 무작위 맵에서 무작위로 생성되는 다양한 종류의 몬스터들을 방어함과 동시에 강력한 특수 몬스터를 상대 진영에 소환해 상대방을 압박하는 등 기존 모바일 디펜스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부담없이 혼자 즐기며 타 플레이어와 점수 경쟁을 하는 싱글모드, 신규 타워, 신규 보스몬스터, 신규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추가된다.
싱글모드인 ‘도전!최고점’ 신규 콘텐츠는 매주 정해진 덱으로 최소한의 자원을 사용하며 오래 버티는 방식의 게임이다. 싱글모드 순위는 매 주 갱신되며 매 주 순위에 따라 풍부한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특히 모든 플레이어가 레벨, 과금 유무 등과 관계없이 동등한 조건 하 경쟁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은 오는 8월 11일까지 다양한 모드의 게임 플레이만을 통해 최고등급 타워, 크리스탈 등 다양한 이벤트 보상 수령이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