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유니아나] 유니아나(대표이사 윤대주)는 주식회사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최신작 ‘eBASEBALL 프로야구 스피리츠 2021 그랜드슬램’(이하 프로스피 2021)을 Nintendo Switch™용으로 8일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프로스피 2021은 코나미의 대표적인 리얼 야구 게임으로 2004년부터 발매되고 있는 ‘프로야구 스피리츠‘ 시리즈 최신작이다. 본 작품은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일본 프로야구 최신 선수 데이터 탑재 및 선수 표정/투구∙타격 폼/움직임 그리고 구장 등을 그대로 재현하여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
■ 게임 특징
- 다양한 모드 탑재(10개 이상의 모드 탑재
- 대전: 자유롭게 팀을 선택하여 지인/COM과 함께 시합을 진행할 수 있는 모드
- 챔피언십: 타국가 등의 플레이어와 온라인 대전할 수 있는 온라인 모드
- 페넌트레이스: 리그 우승을 목표로 플레이하는 모드
- 스타 플레이어: 1명의 선수를 플레이하여 스타 플레이어로 만드는 모드
- 코시엔 스피리츠: 고교 야구 선수로서 고등학교 야구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는 모드
- 그랑프리: 자신만의 팀을 구성하고 감독으로서 대회에 도전하는 모드
- 도쿄 2020 올림픽: 도쿄 2020 올림픽에 도전하는 모드
- 홈런 경쟁: 좋아하는 선수로, 10구 중 몇 개의 홈런을 칠 수 있는지 도전하는 모드
■ 업데이트 및 온라인 서버 지원
- 동일한 업데이트 지원(*2022년 버전 무료 업데이트) ※ DLC 기능 및 일부 OB 선수 비 탑재
- 타 국가 유저(일본 포함)와 동일 서버에서 온라인 대전 가능
보다 자세한 관련 소식은 유니아나 공식 SNS 및 공식 사이트에서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