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에이팀] 에이팀(대표 하야시 타카오)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판타지 RPG '발키리 커넥트'와 애니메이션 '블리치'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30일 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6월 30일 점검 이후부터 7월 14일 15:00시까지 진행되며, 새로운 영웅 캐릭터 '쿠로사키 이치고', '쿠치키 루키아', '아바라이 렌지', '시호인 요루이치', '자라키 켄파치', '쿠치키 뱌쿠야', '히츠가야 토시로', '아이젠 소스케'가 새롭게 등장한다.
콜라보 이벤트로 등장한 블리치의 캐릭터는 모두 액션 스킬 '만해'를 비롯해 원작에서 사용한 기술들을 사용한다.
함께 추가되는 오리지널 시나리오 퀘스트는 '단계'에 이변이 발생해 '발키리 커넥트'의 세계에 헤메어든 이치고 일행과, 발키리 커넥트 세계의 마물을 이용하려하는 아이젠 그리고 플레이어의 해후가 그려진다.

아울러 커넥트 배틀 '이계의 여행길 '쿠치키 루키아'편이 개최된다. 시공의 도약을 통해 루키아와 떨어지게 된 이치고 일행은 이공간에서 예전에 싸운 사신들에게 다시 도전하게 된다. 커넥트 배틀 진행 시 플레이어는 '쿠치키 루키아'를 무료로 영입할 수 있으며, 이벤트를 클리어 할 때마다 획득하는 '코인'을 모아 '참월', '부관 완장' 등의 한정 의상과 교환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콜라보를 기념해 출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만 하면 콜라보 장비 '전령신기'와 콜라보 오리지널 프레임을 수령할 수 있다.
발키리 커넥트와 블리치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인게임 공지사항 및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