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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 켈미와 e스포츠 심판 유니폼 제작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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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 켈미와 e스포츠 심판 유니폼 제작 협력

[자료제공 = 한국e스포츠협회] 한국e스포츠협회가 켈미와 e스포츠 심판 공식 유니폼 제작에 대해 협력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켈미(Kelme)는 40년 전통의 스페인 스포츠 의류 전문 브랜드로 전 세계 40여개국 프로 스포츠 팀들의 의류를 협찬하고 있으며, 2018년 피파스포츠에서 한국에 런칭한 브랜드다. 켈미는 2018년 협회와 협약 이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표팀 유니폼부터, 대통령배 KeG, 글로벌 e스포츠 캠프 단체복 등 e스포츠 유니폼에 전방위적인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e스포츠 심판 공식 유니폼은 협회 로고와 ‘REFEREE’가 새겨져 있으며, 오랜 활동에도 불편함이 없는 소재다.

e스포츠 심판들은 공식 유니폼을 착용함으로써, 심판의 권위를 세우고 대회 공정성 확보를 꾀할 예정이다. 실제로 e스포츠 심판들은 오는 2020 LoL KeSPA Cup ULSAN과 2020 eK리그 본선 등 협회 주최 e스포츠 대회에서 켈미 유니폼을 착용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대통령배 KeG, 군장병 e스포츠 페스티벌, 동호인 e스포츠 대회 등 활용 대회도 확대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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