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올엠] 올엠(대표 이종명)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초(超)액션 RPG <크리티카>에서 새로운 직업 ’샤이닝 마제스티’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서 자신보다 두 배나 큰 악당을 상대로 트윙클 피날레를 사용해 강력한 포격으로 적을 제압하는 여신이 바로 ‘헤일로 메이지’의 초극 ‘샤이닝 마제스티’이다. 헤일로 메이지는 포격 무기 트윙클 피날레를 사용해 전투를 펼치는 클래스이다.
영상 속 ‘샤이닝 마제스티’는 기존 헤일로 메이지보다 훨씬 더 강력한 힘을 가진 것처럼 보인다. 캐릭터의 폭발력도 더 거대하여 진짜 차원이 다른 힘을 선보인다. ‘샤이닝 마제스티’는 오는 17일 업데이트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올엠은 앞서 진행한 크리에이터 초극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퍼즐을 맞추면 희귀 소울 스톤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퍼즐 이벤트’와 강화석 상자를 증정하는 레벨예약 이벤트가 17일까지 열린다.
한편, 올엠은 <크리티카 온라인> 공식 블로그를 개설하고 이용자 참여 이벤트도 펼친다. 공식 블로그를 이웃으로 추가하고 댓글 이벤트를 남기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17일까지 실시한다.
초액션 RPG <크리티카>는 2013년 한국 서비스를 시작으로 중국, 대만, 유럽 등 전세계 70여 개국 2천만명 이상의 회원들이 즐기고 있다. 지난해 글로벌 플랫폼 스팀을 통해 오픈해 더욱 더 많은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크리티카>에 대한 자세한 소식과 이벤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