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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섀도우버스를 처음 접하는 유저라면 어떤 리더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들기 마련이다. 유저 사이에서는 어떤 직업이 강하고, 어떤 덱이 좋다라는 평이 많지만, 실상 강력한 덱도 자신의 성향과 맞지 않으면 플레이하기 껄끄럽고 재미를 느끼기 어려울 수 있다. 게임조
[게임동향] 2017-04-18 18:44:51 이정규 기자
... 관련해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쌓여만 가는 장비와 재료, 공방시스템으로 처리하자 현재 레볼루션은 남는 장비나와 재료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판매 외에 다른 방법이없다. 장비가 업그레이드될 수록 장비 레벨업용으로 쓰던 장비가 남아돌게 되고, 강화주문서 역시
[기획] 2017-04-17 19:04:53 이정규 기자
... 조작은 탭과 슬라이드 터치만으로 이뤄진다. 터치 화면을 1회 탭할 경우, 캐릭터가 점프를 하면서 위로 올라가게 되고 그 상태에서 한 번 더 터치하면 이중 점프를 시도한다. 또, 점프 도중에 터치 화면을 아래로 슬라이드할 경우 빠른 속도로 낙하한다
[리뷰/프리뷰] 2017-04-10 15:52:42 이정규 기자
... 젠가나 할리갈리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장르가 있는가 하면, 스플렌더와 같은 전략, 아컴호러와 같은 RPG(역할수행게임) 느낌의 게임도 있다. 오늘 소개할 게임은 그중에서도 보드게임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장르 '추리'게임이다. 물론 디지털 게
[리뷰/프리뷰] 2017-04-07 19:39:16 이정규 기자
... 게임을 시작하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퍼즐이다. 퍼즐은 동일한 색상 및 문양의 블럭을 가로 또는 세로로 3개를 맞춰 터뜨리면 게임 상단 화면에 등장하는 몬스터를 공격할 수 있다. 또, 방치형 게임 요소도 포함돼 있어서 유저가 직접 퍼즐을 맞추지 않아도 게임 상단 화면에
[리뷰/프리뷰] 2017-04-07 16:07:16 이정규 기자
... 졸리젤리팝은 고전 게임 '벽돌깨기'와 '퍼즐버블'를 결합시킨 게임으로, 각양 각색의 젤리 블록을 동일한 색상의 공으로 쏘아올려 맞추면서 쪼개나가는 형태다. 따라서 공을 보내는 각도가 매우 중요하며, 화면을 손가락으로 터치 및 드래그만 하면 되므로 조작법도 매우 쉽다.
[리뷰/프리뷰] 2017-03-31 11:21:03 이정규 기자
... 바니퐁은 달에서 떨어진 토끼인 바니를 다시 달로 올려 보내는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 게임의 진행 방식은 단순하다. 게임 화면에 점선으로 표시된 조준선이 등장하며, 이 조준선을 보고 타이밍에 맞춰 화면을 터치하면 조준선의 방향으로 바니가 튀어오른다
[리뷰/프리뷰] 2017-03-30 20:46:26 이정규 기자
... 그리고 인디 게임 롤링마우스는 다마고치에 클리커 장르를 결합시켜 매력을 더했다. 롤링마우스는 길가에 버려진 햄스터를 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에 햄스터는 주인의 선행에 감동하게 되고 이를 보답하기 위해 전기세조차 내기 버거운 주인의 집에서 다람쥐 쳇바퀴를 돌려 전
[리뷰/프리뷰] 2017-03-30 18:57:33 이정규 기자
... 강점과 개성은 충분하지만, 오히려 그러한 점 때문에 약점 역시 두드러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비숍의 레전드 카드는 실제로 플레이해본 후에라야 정확한 평가가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 모르데카이를 능가하는 무적의 추종자, 천상의 아이기스 천상의 아이
[리뷰/프리뷰] 2017-03-30 02:38:01 이정규 기자
... 그 중 레전드 카드인 '벨페고르'와 '폭풍의 뱀' 역시 뱀파이어의 콘셉트 기존 콘셉트를 더욱 강화하며 새로운 활로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 영혼의 중개인 당신은 도대체.
[리뷰/프리뷰] 2017-03-28 18:08:57 이정규 기자
... 두 카드 모두 기존 네크로맨서의 특징을 그대로 반영한 카드로 섀도우버스 유저 사이에서는 새로운 형태의 네크로맨서 구축이 가능해질꺼라는 의견이 많이 오갔다. 기존 네크로맨서는 적 리더를 빠르게 공격해 나가는 '어그로 네크로맨서'와 '미드 네크로맨서', 최후반 네프티스로 역
[리뷰/프리뷰] 2017-03-27 18:20:25 이정규 기자
... 이 때문에 대체로 검증이 끝난 '안정적인 보드게임'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안정적인 보드게임의 경우에는 여러가지 경우가 있다. 유명세를 띄고 있거나, 보드게임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골라준 게임 등이 그러한 예로 들 수 있다
[리뷰/프리뷰] 2017-03-27 15:53:49 이정규 기자
... 대체로 PP를 늘리기 위한 카드를 초중반 사용하다보면 플레이어의 체력이 많이 깎이게 되는데, 신규 레전드는 이러한 부분을 메워줄 회복능력을 겸비하면서 동시에 독자적인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신들의폭풍 업데이트 이후 드래곤덱의 위상이 많이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 PP
[리뷰/프리뷰] 2017-03-24 17:56:35 이정규 기자
... 이번 신들의폭풍에서는 차원의 마녀 도로시와는 또다른 매력의 레전드 카드가 2종 추가되면서 기존 위치 덱에 어떠한 변화를 불러올지 섀도우버스 유저 사이에서 많은 토론이 오가고 있다. ◆ 모든 추종자의 코스트를 0으로? 언령술사 진저 언령술사 진저는 지금까지
[리뷰/프리뷰] 2017-03-23 16:15:28 이정규 기자
... 가웨인은 4코스트의 병사 추종자이며, 롤랑은 7코스트의 지휘관 추종자다. 두 카드 모두 이전까지 로얄 클래스에 없었던 독특한 효과를 가지고 있는 만큼 신들의폭풍 이후 로얄덱에 어떠한 변화가 올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지휘관의 코스트를 줄인다? 원탁의 기사 가
[리뷰/프리뷰] 2017-03-21 17:12:12 이정규 기자
... 이 중 엘프 클래스의 신규 레전드 카드는 이전까지의 엘프 콘셉트인 '카드를 여러장 낸 후, 추가로 낼 때 효과를 보는 특성'과 상관이 없는 독자적인 능력을 가지고 나와 유저들 간에 활발한 토론이 이뤄지고 있다. 신들의폭풍에서 등장하는 엘프 레전드는 7코스트의 '엘프
[리뷰/프리뷰] 2017-03-20 17:23:53 이정규 기자
... 노땡스는 말 그대로 경매의 룰을 반대로 뒤집은 것으로, 낙찰을 받지 않기 위해 토큰을 지불하는 역발상이 매력적인 보드게임이다. 카드와 토큰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휴대성도 용이한데다, 간단한 룰과 분위기를 달굴 수 있는 적절한 경쟁요소까지 갖추고 있는 만큼 간단한 모임이
[리뷰/프리뷰] 2017-03-16 23:49:57 이정규 기자
...▲ 사진 출처 = 걸스데이 소진 인스타그램 공개한 화면에 따르면 소진은 엘프 궁수 클래스인 '실버 레인저'이며, 97레벨에 전투력이 220,878을 달성한 상태다. 희귀 아이템인 '레기오스'와 엘븐 장신구세트를 끼고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사진과 함께 '유피테르야
[기획] 2017-03-09 11:49:34 이정규 기자
... 보드게임은 직접 사람을 마주보고 게임을 하는 만큼 온라인 게임에 비해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좀 더 깨우쳐줄 수 있으며, 자동으로 계산되는 디지털 게임과 다르게 직접 계산하고 생각하며 플레이 해야 하는 만큼 교육적 가치가 높은 편이다.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배틀쉽'은 간단
[리뷰/프리뷰] 2017-03-08 16:48:12 이정규 기자
... 특히, 보드게임에 수록되어 있는 컴포넌트가 단순하고 적을수록 휴대성이 극대화되어 모임이나 여행 등에 가볍게 챙겨가기 쉽다. 물론 휴대성 이전에 보드게임 본연의 재미도 보장되어야 겠지만 말이다. ▲ 카드뭉치로만 구성되어 있는 보드게임 '퍼레이드' 이런 점에서
[리뷰/프리뷰] 2017-03-02 15:33:38 이정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