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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은 프리시즌 모드로 진행되어 별다른 내용없이 게임을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었다면, 정규 시즌 이후에는 정식으로 리그가 생기며 각종 보상을 얻을 수 있게 됐다. 명예의 전장 정규 시즌은 티어별 리그가 적용된다.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다이아, 마스터, 그랜
[기획] 2017-06-16 15:59:26 이정규 기자
... 하지만 보드게임을 조금이라도 집중해서 플레이해봤다면, '카탄'을 손에 꼽을 수 있다. 실제로 대형 서점이나 장난감 샵에서 손쉽게 볼 수 있는 카탄은 짜임새 있는 룰과 보드게임 특유의 매력으로 보드게임 매니아라면 반드시 해볼만한 '수작'이다. 카탄은 마치 PC게임인
[리뷰/프리뷰] 2017-06-16 10:02:51 이정규 기자
... 이에 따라 펜타스톰 유저들은 대만 서버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암살자 영웅 '나크로스'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나크로스는 국내 서버에는 '버터플라이' 밖에 없는 암살자 포지션 영웅으로 뛰어난 기동력을 바탕으로 타겟을 확실하게 암살하고 빠져나오는 영웅으로 알려져 있다.
[기획] 2017-06-09 18:33:28 이정규 기자
... 하지만 게임판 위에서나마 '대통령'이 돼 볼 수 있는 보드게임이 있다. 바로 '폭풍의 대권주자'가 그것이다. ▲ 원작자의 모습이라고 알려져 있는 그림이 인상적이다
[리뷰/프리뷰] 2017-06-08 22:23:34 이정규 기자
... 예를들어 우리나라 e스포츠계를 탄생시키고 성장시킨 '스타크래프트'는 적의 움직임 파악과 생산, 그리고 콘트롤까지 세 가지의 행동을 동시에 해야하며 AOS 장르 및 FPS 장르의 게임도 눈 앞의 적 뿐만 아니라 맵을 동시에 관찰함으로써 상황을 판단한다. 이처럼 게임을
[리뷰/프리뷰] 2017-06-08 16:44:28 이정규 기자
... 갤러그라는 게임을 이제와서 되돌아보자면 매우 단순한 구조와 쉬운 조작을 가졌지만 납치당한 자신의 전투기를 구조해 더욱 강력해지는 등의 시스템은 매우 획기적이었다. 덕분에 갤러그는 많은 게이머의 추억 속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명작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이번 시간에
[리뷰/프리뷰] 2017-06-07 16:52:09 이정규 기자
... 또, 최근 모바일 RPG에서 주를 이루고 있는 자동 전투 및 확률형 뽑기 시스템을 최대한 지양하는 등, 게이머의 눈높이에서 게이머가 원하는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는 점도 눈 여겨볼만하다. 발키리프로젝트는 인간이 사는 중간계로의 모험을 꿈꾸는 천사, '라이야'가 중간계에 등장
[리뷰/프리뷰] 2017-05-31 18:16:49 이정규 기자
... 앞서 소개했던 보드게임은 대부분 개인전의 성향이 강했다. 물론 '화이트채플에서 온 편지'의 경우 1vs5 라는 독특한 구조가 가능했지만, 의견을 종합해서 활동할 수 있었던 만큼 1vs1의 느낌이 충만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할 보드게임 '티츄'는 기본 룰이 오로지
[리뷰/프리뷰] 2017-05-30 16:19:07 이정규 기자
... 올해 '펜타스톰' '섀도우버스' '프리스타일2' 등 실시간 대전게임 신작들이 여럿 출시되면서 모바일 e스포츠 열기가 다시 타오르는 양상이다. 특히 넷마블이 국내 서비스 중인 MOBA(다중접속대전) '펜타스톰'은 모바일 e스포츠에 가장 적합하다고 평가받는 작품이다.
[e스포츠] 2017-05-25 18:18:46 이정규 기자
... 이번 행사는 코리아보드게임즈 호남지사와 한국임상게임놀이학회/협회 광주센터, 북구청 평생학습동아리 ‘숲속 보드리아’, 공감노리협동조합 등 게임회사와 학회, 지역 동호인들이 합심해서 준비하고 있다. 단순한 데이터 통신이 아닌 실제 만남을 통해 함께 즐기는 것이 보드게임의 특
[게임동향] 2017-05-24 16:03:41 이정규 기자
.... 왓?' 많은 보드게임은 자신의 정보를 최대한 감추고, 자신의 정보를 토대로 타인의 정보를 추리하는 형태를 띄고 있다. 이 때문에 자신의 정보를 타인에게 최대한 내비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리뷰/프리뷰] 2017-05-23 19:02:27 이정규 기자
... 낯선이의투자는 가상의 마을인 온새미로 마을이 유명해지면서 서서히 들어오는 외부인의 투자로 온새미로 마을만의 고유한 특색을 가진 음식점이나 카페들이 점차 프랜차이즈로 변해가는 상황을 배경으로 한다. 온새미로를 지키기 위해 마을 주민들이 나서서 마을 상점들의 경쟁력을
[게임동향] 2017-05-23 15:13:08 이정규 기자
... 특히, 직전에 업데이트된 공성전과 관련하여 새로운 세금 정책인 '빛성'과 '어둠성'이 등장할 것을 예고해 레볼루션에 큰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 신규 지역과 분쟁지역 등장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신규 지역이다. 기란에 이어 리니지 유저에게 친숙한 '오
[게임동향] 2017-05-19 17:39:39 이정규 기자
... 코스튬넛은 로그라이크 장르의 요소가 가미된 탑 뷰 시점의 슈팅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여러 종류의 '코스튬'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자신이 불시착한 행성의 외계 환경에서 살아남아야만 한다. 총 9종류의 '코스튬'들은 각각의 컨셉에 맞는 무기와 스킬을 갖추고 있으며, 숲, 사
[기획] 2017-05-18 11:39:16 이정규 기자
... 이곳에서는 하임 샤피르의 '창의력과 게임개발'을 주제로 한강연과 함께, 할리갈리 시리즈 이벤트, 다양한 보드게임 체험 등 크고 작은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생일 파티 외에도 온라인 상에서 할리갈리의 추억과 관련된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할리갈리를 소재로 한 재미있는
[게임동향] 2017-05-16 17:51:40 이정규 기자
... 덕분에 대체로 단순한 보드게임일수록 운과 순발력 등에 기댄 게임이 많다고 느끼게 된다. 하지만 단순한 룰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생각할거리가 많아 나름대로의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보드 게임 역시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다빈치코드'가 있다
[리뷰/프리뷰] 2017-05-12 22:02:17 이정규 기자
... 그렇다면 게이머에게 진짜 힐링이 되고, 사회에 지친 이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게임은 없을까? 이에 대해서는 간단하면서도 힐링을 소재로한 인디 게임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콘텐츠 전문 제작사 '품컴퍼니'는 힐링 콘텐츠로 구성된 인디 모바일 게임, '눈물로 키우는
[리뷰/프리뷰] 2017-05-12 15:15:25 이정규 기자
... 두 덱 모두 구성 자체도 쉬운 편이었고 덱 자체의 승률도 좋은 편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들의 폭풍 이후 새롭게 업데이트된 카드로 인해 환경이 변화하면서 위치나 로얄보다는 드래곤과 네크로맨서가 강세를 띄고 있다. 특히, 레전드 카드가 얼마 들지 않는 네크로맨서의 경우
[게임동향] 2017-04-28 15:58:49 이정규 기자
... 특히, 단순히 모바일화하는데 그치지 않고, 조작방식의 개선과 편의성 개선, 다양한 모드 추가 등 펜타스톰만의 매력이 더해지면서 펜타스톰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뜨겁다. ◆ 단시간에 즐기는 속도감 있는 전투 펜타스톰은 한 경기다 약 10~20분 사이의 시간이
[리뷰/프리뷰] 2017-04-24 15:45:33 이정규 기자
... 룰에 따라 이러한 주사위나 카드의 개입이 적어 확률의존도가 낮을 수도 있지만,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확률 의존도는 플레이어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확률에 의해 게임의 판도가 변하는 것은 진짜 실력과는 별개의 문제일 수 있기 때문이다
[리뷰/프리뷰] 2017-04-21 23:14:22 이정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