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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팀을 1위로 올려놓은 소감은 ? 어윤수 : 제 기분에 영향이 없는 것 같다. 아직까지는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이다. 지난 시즌까지는 준우승을 했을 때 더 열심히 해서 우승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스포츠] 2014-06-29 22:56:33 tester 기자
... 어윤수는 고병재가 사신을 3기까지 생산해 견제를 펼치자 여왕으로 수비에 성공했다. 어윤수는 고병재의 화염차에 일벌레를 소규모 잃었지만 침착하게 복구에 나섰다. 어윤수는 자신의 7시 확장기지를 파괴시키러 나온 고병재의 메카닉 병력을 바퀴와 뮤탈리스크로 완벽히 제압했다
[e스포츠] 2014-06-29 22:14:38 tester 기자
... 양 선수는 초반에 공격을 가하기보다 배를 불리는데 힘쓰며 장기전을 예고했다. 박령우는 김준호가 다수의 차원관문을 건설하며 타이밍을 노리려 하자 저글링을 우회시켰다. 박령우의 저글링은 김준호의 세 번째 확장기지의 연결체를 파괴시켰고, 뒤이은 바퀴로 자원 피해를 누적시켰다
[e스포츠] 2014-06-29 21:48:06 tester 기자
... 김민철은 정우용의 강남테란을 확인하고 일벌레를 통해 벙커링의 의도를 파악했다. 김민철은 정우용이 자신의 앞마당 밑에서 벙커를 이어가는 플레이를 하려하자 저글링과 일벌레를 통해 가볍게 막아냈다. 벙커링을 막아내자 이후는 김민철의 의도대로였다
[e스포츠] 2014-06-29 21:24:42 tester 기자
... Q : 하루 2승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한지원 : 기분이 정말 좋다. 4세트에서 김명식 선수의 올인 공격에 질 줄 알았는데 어찌저찌 막게 됐다
[e스포츠] 2014-06-29 21:11:17 tester 기자
... 1세트는 주성욱의 전투력이 빛을 발했다. 주성욱은 경기 초반 중앙 지역에 있던 홍덕의 수정탑을 미리 발견해 제거하며 올인 러시를 예방했다. 이후 앞마당 연결체를 먼저 가져간 주성욱은 빠르게 거신을 준비하며 힘싸움을 준비했다
[e스포츠] 2014-06-29 20:52:01 tester 기자
... '메이플스토리2'는 전작인 메이플스토리 이전 시대(프리퀄)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직업과 수많은 몬스터, 개성 넘치는 아이템은 물론 '메이플스토리' 이용자들에게 친숙한 지역과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한다. 이날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메이플스토리2'는 쉽고 독특한 커스
[기획] 2014-06-29 01:06:04 tester 기자
[기획] 2014-06-29 00:57:57 tester 기자
[기획] 2014-06-29 00:52:58 tester 기자
... 브랜든 벡은 "금번 월드챔피언십의 모든 경기가 한국에서 치러질 것이라 믿었던 한국 팬들의 분노와 실망은 당연한 것이었다 생각한다"며 "이런 혼선을 낳게 된 데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또한 어떻게 해서 저희가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는지, 앞으로는 어떤 방향으로 진행할 지에
[e스포츠] 2014-06-28 18:56:34 tester 기자
... Q : 1831일만에 우승을 차지했는데 ? 김도우 : 너무 간절했다. 이번 결승에 올랐을 때 내 생에 오지 않는 기회라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했다. 5년 간의 노력이 스쳐지나간다
[e스포츠] 2014-06-28 18:38:17 tester 기자
... 김도우는 앞마당을 확보한 이후 우주관문에서 불사조를 다수 생산했다. 김도우는 불사조로 견제에 집중하기보다 7차원관문을 건설하며 타이밍 러시를 노렸다. 김도우는 불사조 6기가 갖춰지자 준비해놓은 파수기로 진출을 감행했다
[e스포츠] 2014-06-28 18:08:42 tester 기자
... 어윤수는 28일 서울 강남 곰eXP스튜디오에서 열린 '2014 핫식스 GSL 시즌2 코드S(GSL 코드S 시즌2)' 결승전에서 김도우에게 패하며 3연속 준우승을 기록했다. 이는 e스포츠 사상 처음 있는 일로 어윤수는 지난 'WCS 2013 코리아 시즌3 GSL' '2014
[e스포츠] 2014-06-28 17:46:02 tester 기자
... 김도우는 경기 초반부터 점멸 추적자에 힘을 실었고, 어윤수는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 위주의 병력을 준비했다. 김도우는 먼저 칼을 꺼내들어 뛰어난 점멸 컨트롤을 선보이며 어윤수의 5시 확장기지를 파괴시켰다. 김도우는 어윤수의 뮤탈리스크에게 적지 않은 일꾼을 잃었지만 대규모
[e스포츠] 2014-06-28 17:32:00 tester 기자
... 팀 동료에서 최종 승부를 나눠야 하는 입장이 된 두 선수는 GSL 첫 우승에 목이 마른 상태다. 김도우는 생애 처음으로 GSL결승에 도전하며 어윤수는 코드S 사상 처음으로 3회 연속 결승에 진출해 2회 준우승의 고배를 마신 바 있다. ▲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e스포츠] 2014-06-28 17:13:01 tester 기자
... 어윤수는 경기 초반 빠르게 풍부한 광물 지대에 부화장을 건설했다. 이는 김도우에게 이른 타이밍에 발각됐고, 김도우는 모선핵과 광전사, 추적자를 통해 공격을 가했다. 이 공격에 의해 어윤수는 여왕 2기와 오랜 기간 자원 채취가 막히며 패색이 짙어지는 듯 했다
[e스포츠] 2014-06-28 17:06:31 tester 기자
... 출발부터 김도우가 앞서나갔다. 김도우는 아무런 견제없이 어윤수보다 앞마당을 먼저 준비했고, 어윤수는 김도우의 광자포러시를 의식해 부화장보다 산란못을 먼저 건설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도우는 불사조를 생산하며 저그에게 공중병력을 강제했고, 이후 추적자와 거신 위주의 병력
[e스포츠] 2014-06-28 16:40:22 tester 기자
... 이날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메이플스토리2'는 ▲커스터마이징 ▲아케이드 ▲미니게임 등을 주요골자로 개발되고 있다. 이용자들이 땅을 사고 집을 지을 수도 있고, 원하는 디자인의 옷을 직접 만들 수 있다. 유니폼은 물론 길드복 제작도 가능하다
[기획] 2014-06-28 16:18:04 tester 기자
... 양 선수는 초반 찌르기보다 배를 불리며 장기전을 예고했다. 어윤수는 앞으로는 저글링 견제를 시도하며 뒤로 감시군주를 보내 프로토스 본진을 정찰했다. 어윤수는 김도우가 공허포격기를 통한 견제를 준비하는 것을 확인하고 다수의 여왕과 감염충을 미리 준비했다
[e스포츠] 2014-06-28 16:16:00 tester 기자
... 김도우는 11시 지역인 어윤수의 본진 왼쪽에 몰래 우주관문을 건설해 예언자를 준비했다. 하지만 어윤수는 김도우의 우주관문을 대군주를 통해 확인하며 완벽한 대응을 보였다. 예언자 2기를 가볍게 막아낸 어윤수는 곧바로 두 군데의 확장을 추가하며 장기전 준비에 돌입했다
[e스포츠] 2014-06-28 15:44:08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