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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온2'가 흔히 GOAT로 거론되는 PC/콘솔게임들과 비교해서 엄청나게 잘 만든 게임이냐고 하면 사실 그 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아이온2'는 온라인 게임 최대 부흥기에 출시됐던 엔씨소프트의 MMORPG승부수, 그 계승작으로서 정확히
[기획] 2025-12-01 00:59:17 박성일 기자
... 지금의 게이머들은 어쩌면 개발자보다도 더 많은 게임 경험을 가지고 있고, 합리적인 것과 불합리한 것을 판단할 줄 알고, 또 확실하게 망한 게임과 글로벌 히트를 기록한 케이스도 모두 체득하고 있기 때문. 때문에 명실공히 '게임의 민족'에게 출시 작품을
[기획] 2025-11-27 14:41:41 박성일 기자
... 한 명의 게이머로써. 많은 유혹에도 불구하고 약속한 대로의 아이온을 선보인 것에 고생했다는 말 한마디 해야 겠다. 그간 단편적인 플레이 장면만 보여줬을 뿐 게임 구조를 온전히 보여준 적은 없었기에 소문이 무성했다
[기획] 2025-11-20 02:15:52 박성일 기자
... 게임, 그 안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아 파고들 수 있는 이 순수한 자유도가 바로 오늘 소개할 게임 '연운(Where Winds Meet)'이다. 넷이즈게임즈 산하 에버스톤 스튜디오가 선보이는 정통 무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RPG '연
[리뷰/프리뷰] 2025-11-17 18:43:58 박성일 기자
... 이용 후에는 8종의 클래스 중에서 클래스선택도 가능하다. 사전 생성한 캐릭터는 11월 19일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플레이 가능하다. 아이온2는 체형, 피부, 홍채, 근육, 광택 등 신체를 구성
[이슈] 2025-11-16 21:11:24 박성일 기자
... 플레이어는 혼란과 권력이 뒤섞인 오호십육국 말기의 시대를 배경으로, 방대한 오픈월드를 탐험하며 협객으로서의 여정을 직접 써 내려가게 된다. 이 게임은 전통적인 무협의 정서와 현대적인 그래픽 기술을 결합해, '살아있는 강호 세계'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리뷰/프리뷰] 2025-11-11 14:17:15 박성일 기자
... 자신을증명할 준비가 됐으므로. '아이온2'는 국내 온라인 게임의 역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브랜드 IP '아이온'의 정식 계승작이다. '천족'과 '마족', '용족'으로 구분되는 배경 설정과
[리뷰/프리뷰] 2025-11-10 15:31:37 박성일 기자
... [편집자 주] 어떤 인물의 짧은 행복이 개인의 힘으로 도저히 극복하지 못할 운명 속에서 걷잡을 수 없는 속도로 불행해지고, 이러한 과정을 지켜보는 관객은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된다. 이렇듯 비극은 문학적 서사에
[기획] 2025-10-31 23:59:13 박성일 기자
... 이를 만드는 이들도 비슷하다. 이들은 자신이 만들어낸 이야기, 또 만들어낸 캐릭터에 대한 호응을 갈구하게 된다. 내가 만든 이야기를 누군가 대가를 지불하고 구입하고, 또 그것을 재미있게 즐기고 리뷰를 남겨준다니, 그 뿌듯함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인터뷰] 2025-10-20 22:53:35 박성일 기자
... [편집자 주] 시작은 두 명의 대학생이 만나 뭉쳤던것이 계기였다. '리자드스무디'의 대표 겸 개발자 '심은섭' 대표는 자신의 학창 시절을 함께 하고, 또 인생 게임이었던 '히어로즈
[기획] 2025-09-30 20:23:30 박성일 기자
... 내가 아무리 불합리한 일을 당하고, 게임이 어떤 불편한 통제를 받게 되더라도게임의 분위기를 통해서 전달되는 그 무서운경험에더 몰입하게 된다는 점이다. 그 경험은불쾌한 경험일 수도 있음에도, 오히려 그걸 기대하는 난해한 심리가 작용하게 된다는 것. 공포란, 시각과
[인터뷰] 2025-09-10 03:01:01 박성일 기자
.... 고생 많으셨습니다. 선선한 가을 무렵에 느긋하게 공개적인 필담을 나눌 수 있다는 점에, 매년 참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기획] 2025-09-10 00:06:55 박성일 기자
... [편집자 주] 미지가 갖는 매력은무엇일까? 그것은 아마도 무책임한 상상력에 흥미로 보답받을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스텔라 코드(Stellar Code)', 이 게임은SF 미스터리
[기획] 2025-09-01 23:58:34 박성일 기자
... 민간·공공·산업계가 협력해 인디게임 개발사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며, 참가작은 해외 무대에서 퍼블리셔·투자사·게이머와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올해는 기존 BI
[취재] 2025-08-16 16:32:29 박성일 기자
... 올해 슬로건으로 '매치 유어 인디 스피릿(MATCH YOUR INDIE SPIRIT)'을 내세운 BIC 2025는 개발자와 개발자, 개발자와 방문객의 귀중한 경험을 함께 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실제 메인 무대를 중심으로 그룹별로 그물
[인터뷰] 2025-08-15 20:04:11 박성일 기자
... 이는, 지난해 대비 접수 국가는 약 32%, 작품 수는 약 18% 증가한 수치다. 전 세계 인디게임 창작자들이 모이는 글로벌 축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반증한다. 올해슬로건은 '매치 유어 인디 스피릿(MATCH YOUR INDIE SP
[취재] 2025-08-15 13:52:05 박성일 기자
... 커스터마이징을 구현해 내는 캐릭터 모델링 수준, 비행 자유도, 그리고 파티 플레이의 형태다. 지금에 와서는 낙후된 시스템일 수 있겠고, 특히, 그간 모바일 게임을 통해 자리 잡은 여러 편의 시스템을 생각하면 완전히 동일한 형태일 수는 없을 것이므로 적당한 타협과 발전이
[기획] 2025-08-12 15:33:32 박성일 기자
... [편집자 주] 너무 일찍 유명해져서. .
[기획] 2025-07-31 23:59:29 박성일 기자
...자신이 직접 시간 들여 단조를 해야 한다는 점에서 특히 그렇다. 그렇게 벼려진 작품은 아무래도 모나고 삐뚤빼뚤할 수밖에 없기에 그렇게 만난 개발자들은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는 데 있어대부분 약간의 불안함을 숨기지 못한다. 다만, 이는 자신의 작품에 자신이 없다기 보다
[인터뷰] 2025-07-15 14:47:21 박성일 기자
... 그는 초등학교 때 즐긴 인디 게임이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답답함을 느껴 초, 중학교에서배운 코딩으로 직접 게임을 개발해 보고자 마음먹었으며, 고등학교 1학년 때 친구들과 게임 개발을 시작해 마켓에 게임 데모 버전을 올려 피드백을 받고, 카페나 커뮤니티 등지에서 직접크
[인터뷰] 2025-07-09 00:57:24 박성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