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 준결승에서 윤영서를 3대2로 힙겹게 꺾고 올라온 최지성에게 저그는 한끼 식사거리밖에 되지 않았다. 최지성은 견제보다는 정면 돌파와 올인 공격을 적절히 조합하며 이제동의 공격본능을 완벽하게 차단했다. 1세트에서 최지성은 저글링을 막아낸 뒤 공성전차와 땅거미 지뢰를 섞은 바이오닉
[e스포츠] 2013-08-26 09:30:20 tester 기자
...95포인트) 급락했다. 2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와 신흥국의 금융 위기설 여파로 국내 증시의 단기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 같은 불안감은 게임주에도 엄습했다
[게임동향] 2013-08-25 16:33:32 tester 기자
... 시리즈 역사상 가장 거대한 세계를 보유하고 있는 이번 시리즈에는 멀티플레이버전인 GTA온라인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지난 한주간의 주요 소식들을 <게임조선>이 정리했습니다. ◆ 넥슨, 도타2 프로게임단 '직접 후원'…최대 '1억' 지급넥슨은 새롭게 창단하는 도타2
[게임동향] 2013-08-25 12:52:59 tester 기자
... 이제동은 이번 대회 들어 프로토스만 만나고 있다. 16강에서 정윤종과 장민철을 연파한 뒤 8강 역시 요한 루쎄시와 만나 3대1로 승리를 거뒀다. 프로토스전 7승2패 승률 78%로 프로토스전에 약하다는 인식을 불식시키기에 충분한 성적이다
[e스포츠] 2013-08-25 07:16:51 tester 기자
...조재걸(와치) : 이번 NLB를 6명이 열심히 준비하면서 우승일 하고 롤드컵 직행을 해 기쁘다. 6명이니 롤드컵을 더 잘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한국팀이 롤을 제일 잘하는 것 같으니 열심히 준비해야 할 것 같다
[e스포츠] 2013-08-24 22:24:04 tester 기자
... 특히 상단에서 성장하던 ‘프레이’ 장누리(이즈리얼은)는 궁극기 정조준일격으로 상대의 ‘블루’를 빼앗은 뒤 같은 라인에서 상대하던 ‘PLL’ 박재권(제이스)마저 잡아냈다. 기세를 탄 나진소드는 상단 1차타워까지 파괴하며 격차를 벌리기 시작했다. 나진소드는 하단에 공격을 가해
[e스포츠] 2013-08-24 21:26:26 tester 기자
... 북미 지역 우승자 최성훈 역시 첫 경기에서 강현우를 상대로 0대2의 패배를 당했다. 하지만 패자전에서 한 수 아래인 마누엘 쉔카이젠을 2대0으로 가볍게 꺾고 최종전에 올랐다. 그러나 최종전에서 다시 한 번 강현우를 만났고 앞선 1세트에 마찬가지로 0대2로 패하며 탈락의 고배
[e스포츠] 2013-08-24 21:06:22 tester 기자
... ‘쿠로’ 이서행(오리아나)이 ‘나그네’ 김상문(아리)에게 솔킬을 따냈다. 하단 라인에서도 LG-IM 2팀 ‘벳쿄’ 이승민(그레이브즈)과 ‘라샤’ 권민우(쓰레쉬)가 ‘카인’ 장누리(소나)를 따내며 킬을 이어갔다. 14분만에 1차 타워를 모두 파괴한 LG-IM 2팀은 드래곤을
[e스포츠] 2013-08-24 20:40:05 tester 기자
... 나진소드는 ‘엑스페션’ 구본택(자크)와 ‘와치’ 조재걸(엘리스)이 상단에서 ‘PLL’ 박재권(제이스)을 잡아내며 첫 킬을 만들어냈다. 두 번 째 킬도 나진소드도 중앙 우측 부쉬에 숨어있던 ‘라일락’ 전호진(리신)을 ‘나그네’ 김상문(아리)와 조재걸이 합동공격으로 잡았다.
[e스포츠] 2013-08-24 19:45:46 tester 기자
... 나진 소드는 퍼스트킬도 뺏겼다. 9분 경 ‘나그네’ 김상문(아리)는 ‘쿠로’ 이서행(제드)에게 솔킬을 허용했다. 이어 상단에서도 ‘와치’ 김상문(자르반4세)마저도 킬을 허용했다
[e스포츠] 2013-08-24 18:52:46 tester 기자
... PS3가 아닌 Xbox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Xbox는 4800만의 온라인 유저를 가진 가장 대중화된 콘솔임과 동시에 안정된 서비스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꼽았다. MS의 전폭적인 지지도 Xbox360으로 발매하는데 큰 역활을 했다고 덧붙였다. Xbox는
[인터뷰] 2013-08-24 12:51:42 tester 기자
... 그는 "경영권을 물려주는데 완벽한 시점은 없지만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한다"며 "새로운 방향으로 장기간 회사를 이끌 새 CEO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발머는 MS의 공동창업자 빌 게이츠의 뒤를 이어 2000년부터 MS의 CEO로서 회사를 운영해 왔다. 발머가 CEO로 재직하는
[리뷰/프리뷰] 2013-08-24 08:00:00 tester 기자
... B조에서는 '폭격기' 최지성이 유럽 무대를 장악했다. 첫 경기 마누엘 쉔카이젠을 가볍게 껶은 뒤 승자전에서 만난 강현우까지 2대0으로 꺾으며 무패 8강행을 확정지었다. C조에서는 윤영서가 돋보였다
[e스포츠] 2013-08-24 06:26:07 tester 기자
... 이어서 루세시의 경기에서는 의료선을 잃으며 힘이 빠졌고 힘싸움에서도 뒤처질 수밖에 없었다. 이신형은 WCS 시즌 파이널에 연속 출전한 유일한 선수로 우승후보 0순위로 손꼽혔다. 하지만 스타리그 4강에서 허무하게 패한 뒤 프로리그 우승, 다시 WCS 시즌 파이널 2패 탈락 등
[e스포츠] 2013-08-24 06:08:11 tester 기자
... 이제동은 6승14패라는 프로리그 정규시즌에서의 성적에서 알 수 있듯이 프로토스전에 약했다. 오죽했으면 각종 커뮤니티에서 이제동의 탈락을 기정사실화하는 글들도 끊이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동은 경기력으로 이런 우려를 불식시켰다
[e스포츠] 2013-08-23 23:49:41 tester 기자
... Q : 창단 첫 결승 진출인데 기분이 어떤가?배성웅: MVP오존과의 천적 관계는 정산한 것 같다. 천적 다음에는 이통사 라이벌전인데 깔끔하게 꺾고 우승하겠다. 정언영: 정말 기분 좋다
[e스포츠] 2013-08-23 23:35:04 tester 기자
... 첫 공격은 장민철의 손에서 시작됐다. 장민철은 광전사 1기와 추적자 2기를 몰고 저그 진영을 두드리려고 했다. 하지만 이제동은 저글링을 우회시켜 프로토스의 정면에서 기다렸다가 본진 병력과 함께 기 진출 병력을 제압했다
[e스포츠] 2013-08-23 23:25:21 tester 기자
... 7분경 상단에서 시작했던 듀오는 타워를 파괴한 뒤 ‘임팩트’ 윤성영(자크)과 라인을 바꾸며 MVP오존에게 계속해서 압박을 가했다. 14분경 SK텔레콤T1은 드래곤 근처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3명을 킬하는 성과를 거둔 뒤 드래곤을 가져가며 5000골드 이상 격차를 벌리는데 성공
[e스포츠] 2013-08-23 22:30:42 tester 기자
... 이후 SK텔레콤은 모두 중앙 1차 타워에 모여 상대 타워에 압박을 가했다. 몇 차례 상대 팀원을 킬할 수 있었지만 크게 무리하지 않고 타워를 철거 한 뒤 드래곤을 가져가는 운영을 택했다. 12분 경 ‘임팩트’ 정언영(블라디미르)는 상대의 기습 공격을 받았으나 ‘다데’ 최인
[e스포츠] 2013-08-23 21:46:10 tester 기자
... 입구가 양쪽으로 뚫렸다는 점을 이용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을 양방향으로 나눠 공격한 것. 정윤종이 한쪽 길을 막았으나 추가 저글링까지 날아오자 거신을 잃고 말았다. 이제동은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빈집을 노렸으며 저글링까지 달려 일꾼을 줄여줬다
[e스포츠] 2013-08-23 21:44:11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