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 퍼니팩은? 먼저 개발사 퍼니팩은 낚시 게임 쪽에서는 꾸준히 방망이를 깎아온 노인. 피싱투어는? 이번 신작도 역시 캐주얼 낚시 장르다. 제목은 피싱투어, 부제는 도시어부들의 바다 낚시 게임이다
[리뷰/프리뷰] 2019-02-21 16:29:54 박성일 기자
.... 제 말은, 좀 꺼지라는 말이었어요. " "쓸데없는 참견이군요
[리뷰/프리뷰] 2019-01-31 17:30:50 박성일 기자
... 이 장르에는 주인공쯤은 가볍게 희생시켜버리거나 또 다른 살인마가 등장하는 등 과감한 연출이 시도되는 탓에 마지막까지도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만들기도 한다. 장르의 쾌감은 주인공 일행이 겪게 되는 '절망적인 상황'을 '지켜보는 것'에서 온다. 어디 가서 적다고 할 수
[기획] 2018-09-21 15:05:25 박성일 기자
... 슈퍼맨도, 배트맨도, 조커도 모두 동일한 조건으로 영입이 가능하다. 캐릭터 영입 자체는 기본이자 시작,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캐릭터 육성이다. 3인의 캐릭터를 한 팀으로 구성하고 이들이 교대로 전투를 벌이는 방식이 기본으로, 셋 모두가 아닌 셋 중 하나
[기획] 2018-04-27 16:53:41 박성일 기자
... 리뉴얼 이후 어려움 / 극악 난이도에서는 신규 재화인 '교환 가루'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데 이는 실버/골드 카드를 맞교환하거나 '신비한 광물'의 교환에 사용된다. 신비한 광물은 극악 난이도에서는 직접 드랍되기도 하고, 교환 가루를 재료로 원소X로 교환되는 것으로 알려
[기획] 2018-04-19 10:57:07 박성일 기자
... DC언체인드의 캐릭터 수집은 확정권에 의한 영입 방식이다. 즉, 일정한 재화만 있으면 누구나 100% 확률로 슈퍼맨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차이는 영입과 동시에 벌어진다
[기획] 2018-04-06 17:10:57 박성일 기자
... 단순히 퀘스트만 클리어해나가고 레벨업하고 장비를 맞추는 것만으로 게임이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게임 내 구석구석을 만나보고 겪어보게끔 한 것. 실제 게임 시작부터 끝까지 만나게 되는 거의 모든 마을/퀘스트 NPC들과 사냥터의 몬스터들은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도감에 등록
[기획] 2018-03-27 17:26:45 박성일 기자
... 몬스터 카드는 획득만으로도 카드별 능력치를 얻을 수 있고, 이를 장비에 장착하거나 카드도감에 장착하여 추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어떤 장비를 쓰느냐 만큼 중요한 것이 어느 카드를 장비하느냐 에 대한 논의가 많이 이루어지는 중. 본문에서 소개할 카드 역
[기획] 2018-03-26 10:23:53 박성일 기자
... 동네 커피전문점, 편의점, 교회, PC방 만큼이나 흔한 소재와 이제는 호불호가 갈리는 연예인 마케팅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삼국지, 그래도 그 키라라다. 팬심으로라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것.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때, '천명'으로 오랜 시간 차트를 점령한 바 있던
[기획] 2017-12-08 16:52:40 박성일 기자
... 올해도 소재 걱정 없이 가장 속 편한 기획을 맡은 본인이, 글쓴이의 관점에서 한해를 되짚어보고 있노라면 감회가 새롭다. '올해는 그래, 내년에 우리 어떻게 되는 거야?' 매해 같은 불안 속에서 살지만, 많은 분의 응원 덕에 매년 이 뜻깊은 날을 챙길 수 있게 되니
[기획] 2017-09-10 20:33:12 박성일 기자
... 친구들과의 팀 매칭이든, 전혀 모르는 이들과의자동 매칭이든 어떻게든 5인모여시작해도 항상 다른 결과, 의외의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기대감은매칭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각자 역할이정하는 데서부터시작된다. 로비에서 미리 협의가 끝났다면괜찮겠지만, 시작과 동시에 내가 생각한
[기획] 2017-05-19 18:21:04 박성일 기자
... 5 vs 5 실시간 대전을 표방하는 펜타스톰에서 개인의 영웅 선택은 팀 조합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영웅에 대한 이해도와 활약상에 따라 무수한 이변을 만들어내고, 이것이 짜릿한 승리를 만들어내고, 승리는 곧 재미로 직결된다. 기왕 게임을 시작해 잘하고는 싶고, 욕
[기획] 2017-05-11 16:03:18 박성일 기자
... 여기에 1주 간격으로 신규 영웅을 추가해나갈 계획이라고 하니 이제 시작하려는 유저에게 기본 지급 영웅과 일정 간격으로 로테이션 되는 영웅을 모두 플레이해보고 비교하기엔 벅차기도 하겠다. 여느 MOBA 게임이 그렇듯이 상황과 조합에 따라 모든 영웅이 제각각의 역할과 성능을
[기획] 2017-05-02 18:27:59 박성일 기자
... 모바일 액션 RPG 계의 테이큰, 존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다크어벤저 시리즈의 주인공 답게 이번 작에서도 원수고, 오해고, 실수고 간에 등장하는 몬스터를 철저하게 응징한다. 플레이어 캐릭터는 그야말로 모든 것을 때려부술 기세로 적들을 향해 달려들고 야수처럼 날뛴다.
[리뷰/프리뷰] 2017-04-11 15:28:57 박성일 기자
...) 이 전투력은 남들과 비교하여, 혹은 스테이지 보스와 비교하여 내 계정, 내 캐릭터의 강함 정도를 말한다. 즉, 게임의 여러 콘텐츠를 즐기고, 또 과금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목표라고 할 수 있다. 전투력 파라메터만 있어도 '더 강해진다'라는 점에서 게임의 기본이 충족되고
[리뷰/프리뷰] 2016-05-19 18:52:32 박성일 기자
... 스마트폰 등장 이후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폭발적으로 성장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은 어느새 플랫폼의 특수가 사라지고 레드오션이란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나올 만큼 경쟁이 치열해졌다. 생존을 위해 글로벌 원빌드 혹은 해당 시장에 맞춘 현지화로 세계 시장에서 뛰어들어야하고 유
[기획] 2016-02-26 17:51:40 박성일 기자
... 즉, 퀘스트를 주는 NPC를 찾아다녀야 한다는 것. 나아가 아예 퀘스트를 받기 위해 특정 행동을 요구하는 패턴도 있으니 이용자들 사이에선 이를 '히든 퀘스트'라 부른다. 본문에 소개할 '용병 린트의 부탁' 퀘스트 역시 이러한 히든 퀘스트 중 하나로, 스테미너 영구 증가라는
[기획] 2015-12-28 18:33:12 박성일 기자
... 물론, 지역이 다른 만큼 진행하는 퀘스트도 달라 전혀 다른 스토리가 진행된다. 이따금 외침창을 통해 반대 마을로 보내달라는 요청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들을 자세히 보면 30레벨 안팎으로 레벨도 적당히 올렸고, 처음 나오는 던전도 어느 정도 클리어한 상태다
[기획] 2015-12-22 11:02:49 박성일 기자
... 트리오브세이비어를 첫 시작할 때 '클라페다'에서 시작했거나 '오르샤'에서 시작했더라도 30레벨 이후 다시 클라페다 쪽을 들리게 됐을 때, 유독 사람과 몬스터가 바글바글한 구역을 지나칠 때가 있다. 바로 클라페다 바로 옆 마을인 '샤울레이 광산 마을(이하, 광산 마을)'.
[기획] 2015-12-21 15:44:39 박성일 기자
... 이러한 덱 콜렉션은 각 목적에 따라 나뉜 일종의 도감으로, 여러 종류가 준비돼 있다. 그것이 퀘스트든, 혹은 보물상자든 여러 방면으로 입수하게 된 콜렉션은 '마법협회'에 정식으로 등록할 수 있고, 자신이 수집한 각종 재료와 아이템을 등록하며 콜렉션을 모아나가게 된다.
[기획] 2015-12-21 15:10:25 박성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