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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G. 프라임은 경기 시작 후 이렇다할 공격 없이 라인 관리에 주력했다. SK게이밍에서 '옐로우스타' 보라 킴과 '니프' 패트릭 푼케가 적극 공격에 나섰으나 오히려 CLG '빅팻' 미셀 탕이 역공을 가하며 4대3으로 앞서기 시작했다
[e스포츠] 2012-10-05 06:36:00 tester 기자
... 상대 역시 별다른 공격 없이 경험치 쌓기에 치중했고 10분 여가 될 때까지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다. 프로스트에 주도권을 안겨 준 것은 '빠른별' 정민성이었다. 정민성은 12분과 16분 경 상대 선수들을 연속으로 제압해 3대2 역전을 이뤄냈고, 3대3 동점이 된 18분 경 다
[e스포츠] 2012-10-05 05:15:06 tester 기자
...프라임으로 이름을 바꾼 북미팀을 상대해 안정적인 운영으로 1승을 만회했다. 인빅터스 게이밍은 하단에서 선취점을 가져가며 시작했다. 상대가 미처 시야를 확보하기 전에 3대1 상황을 만들며 선취점을 따낸 것
[e스포츠] 2012-10-05 04:03:50 tester 기자
... 1분 40초까지 기다린 중국 선수들이 코르키의 기술로 프로스트 선수들의 움직임을 파악한 뒤 한 번에 들이쳐 선취점을 따냈다. 이후 프로스트가 1킬을 기록하면 바로 인빅터스가 1킬을 따라잡는 등 12분이 지날 때까지 5대6으로 프로스트가 단 1킬만 뒤지며 팽팽한 경기가 이어졌다
[e스포츠] 2012-10-05 03:10:42 tester 기자
... 경기 지연으로 인해 국내 팬들에게 좋은 점도 생겼다. 전용준 캐스터가 첫 경기부터 중계진에 합류하게 됐다는 점. 전 캐스터는 스타리그 종료 후 미국으로 바로 날아갔으나 현지 도착 시간이 중계 시작 시간에 임박해 중계 합류가 불투명했던 상황이다
[e스포츠] 2012-10-05 01:57:29 tester 기자
... 리그오브레전드 홈페이즈 중계 화면에는 곧 경기가 시작될 것이라는 자막과 함께 아주부 프로스트와 인빅터스 게이밍 두 게임단의 BI만 보일 뿐 이렇다할 설명이 없어 팬들에게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다. 일부 팬들은 "늦은 시간까지 기다렸는데 정해진 시간에 시작하지 않아 지친다"라
[e스포츠] 2012-10-05 01:25:11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