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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중단이 발생한 상황까지는 월드엘리트가 다소 우세한 상황. 상단 라이즈, 중앙 코르키라는 독특한 전략으로 라인을 갖추고 올라프가 전방위에서 활약하며 2-0으로 앞섰다. 하지만 12분 40초 경 알수 없는 원인으로 경기가 일시적으로 중단됐고, 현재 관계자들이 원인을 파악
[e스포츠] 2012-10-07 05:57:26 tester 기자
... 월드엘리트는 극초반 상대에게 퍼스트 블러드를 내주며 삐걱거리는 듯 했다. 하지만 9분 경 상단에서 교전을 승리로 이끌며 2대2로 균형을 맞췄다. 이어서 14분 경 라인바꾸기 후 하단으로 옮긴 주어진펭이 블리츠크랭크로 레오나를 잡아 당기며 그레이브즈와 함께 1킬을 올리며
[e스포츠] 2012-10-07 05:24:04 tester 기자
... 퍼스트 블러드도 빼앗겼고, 7분 경 스카너를 택한 이현우가 상대 협공에 당했고, 드래곤까지 빼앗기며 골드 격차가 벌어졌다. 10분 경에는 '빠른별' 정민성마저 협공에 당하며 0대3까지 밀린 것. 승부의 추가 기우는 듯 했지만 프로스트는 한데 뭉쳐 다니며 전투에서 이득을 챙겼
[e스포츠] 2012-10-06 10:23:46 tester 기자
... 프로스트는 초반부터 호흡이 잘 맞았다. 상단에서 제이스를 택한 박상면이 이현우의 지원에 힘 입어 퍼스트블러드를 기록했고 하단에서 상대팀의 서포터 알렉스 추가 택한 소나를 2차례 제압했다. 초반 가장 큰 활약은 '샤이' 박상면이었다
[e스포츠] 2012-10-06 09:33:22 tester 기자
... 하단에서 김종인의 코르키를 잃었으나 조재걸이 적절한 타이밍에 합류해 스카너와 쉔까지 제압하며 2대1로 앞서나갔다. 하지만 15분이 넘어가며 CS 면에서 TPA가 앞서나가며 나진 소드의 불안함이 노출됐다. 킬 수는 앞섰으나 골드에서 뒤지며 챔피언들의 장비 느는 속도가 달랐다
[e스포츠] 2012-10-06 07:50:47 tester 기자
... 5분 경 상대 문도 박사의 도움으로 오이라나에 라이즈를 택한 김상수가 킬을 당하고 만 것. 이후 팽팽한 라인전 도중 하단에서 코그모를 잡기 위해 무리하던 타릭이 오히려 당하며 한 포인트를 더 내줬다. 그나마 김종인이 코그모를 제압하며 만회한 것은 불행 중 다행이었다
[e스포츠] 2012-10-06 07:02:00 tester 기자
... 인빅터스에서 상단을 담당하는 'PDD' 리우모우에게 제대로 농락 당하며 경기를 내주는 분위기였다. 리우모우는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블라디미르로 4킬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전장을 지배했다. 하지만 16분 경 모스크바5는 한 차례의 기회를 잡아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e스포츠] 2012-10-06 06:02:20 tester 기자
... 모스크바5는 경기 초반 인빅터스의 전략적인 경기 운영에 말리며 힘들게 경기를 이어갔다. 인빅터스가 하단에 있어야할 선수 2명을 상단으로 보내 신짜오의 성장을 방해한 것. 또한 5분 경 중앙에서 이블린을 택한 알렉세이 이체토프킨이 킬을 당하며 분위기를 인빅터스에 내주고 말았다
[e스포츠] 2012-10-06 05:14:15 tester 기자
... 중국 팀인 인빅터스가 예상 외로 프로스트를 몰아쳤고 엎치락뒤치락한 끝에 역전승을 거둔 것. 이후 프로스트는 안정감을 되찾고 CLG 프라임과 SK게이밍을 연파하고 3연승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 4강 토너먼트에서 맞붙지 않기 위해서는 나진 소드가 3연승으로 조 1위를 차지
[e스포츠] 2012-10-05 14:28:34 tester 기자
... 이어서 쉔을 고른 윤하운의 활약까지 더해지며 3대1로 앞섰다. '스카라' 윌리엄 리가 분전하기는 했지만 기본적으로 나진 소드가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었다. 나진에서 초반 눈에 띄는 선수는 단연 조재걸
[e스포츠] 2012-10-05 14:08:37 tester 기자
... CLG. EU는 2분 경 퍼스트 블러드를 기록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하지만 바로 1킬을 내주며 동점, 이후 팽팽한 경기 진행이 이어졌다
[e스포츠] 2012-10-05 13:10:19 tester 기자
... 경기 시작 후 4분까지 하단과 상단 중앙을 오가며 킬수를 기록했고 3대0으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이후 중앙까지 강하게 압박하며 디그니타스 '카서스' 윌리엄 리의 장기인 카타리나를 무력하게 만들었다. 10분까지 5대2까지 벌리며 분위기를 완전히 장악했다
[e스포츠] 2012-10-05 12:16:28 tester 기자
... 나진은 영웅 선택부터 남다르게 했다. 중반에 강한 캐릭터를 집중적으로 선택했고 라인전에서 승부를 내겠다는 의중을 선보였다. 반면 CLG는 후반에 강한 영웅들에 집중하며 뒷심을 노렸다
[e스포츠] 2012-10-05 11:28:26 tester 기자
... 하단에서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었지만 조재걸이 급하게 뛰어들어 진화에 나섰다. 이때부터 막눈 윤하운이 조금씩 점수를 따내며 만회하기 시작했다. 하단까지 이동한 뒤 1킬을 기록한 뒤 중앙 교전에서도 더블킬을 기록하며 8대6으로 첫 역전에 성공했다
[e스포츠] 2012-10-05 10:38:34 tester 기자
... CLG. EU는 첫 교전에서 2킬과 1데스를 바꾸며 유리하게 시작했다. 하지만 곧 코그모를 택학 '옐로페트' 피터 뷔펜이 잡히며 동률을 이뤘다
[e스포츠] 2012-10-05 09:43:16 tester 기자
... 이에 따라 추첨을 통해 시드를 받았던 4개 팀 중 한 팀과 8강전을 치르게 된 것. 추첨 결과 TSM이 선정됐다. 프로스트는 이와 관련 "TSM은 미국에 와서 많은 연습을 하며 서로 도움을 줬던 팀으로 승부를 펼치게 돼 이상한 기분이 든다"며 "좋은 경기가 될 수 있도록 최
[e스포츠] 2012-10-05 08:20:28 tester 기자
... 초반 첸신린은 하단에서 협공을 시도하다가 오히려 킬을 당하며 불리하게 시작한 듯 했다. 하지만 첸신린은 재차 하단을 노리며 이득을 챙겼다. 6분대 공격에서 서포터 패트릭 푼케를 제압한데 이어 타워 뒤편에 숨어있던 코르키까지 제거, 2대1로 역전에 성공했다
[e스포츠] 2012-10-05 08:04:03 tester 기자
... 전용준 캐스터가 경기를 지켜보는 관중들의 함성을 전할 정도로 CLG가 홈코트의 이점을 십분 활용했다. 하지만 프로스트가 주춤한 것은 잠시 뿐이었다. '샤이' 박상면이 맹활약하며 순식간에 역전했고 이후 벌어지는 교전마다 '빠른별' 정민성이 톡톡히 제역할을 다했다
[e스포츠] 2012-10-05 06:58:26 tester 기자
... CLG. 프라임은 경기 시작 후 이렇다할 공격 없이 라인 관리에 주력했다. SK게이밍에서 '옐로우스타' 보라 킴과 '니프' 패트릭 푼케가 적극 공격에 나섰으나 오히려 CLG '빅팻' 미셀 탕이 역공을 가하며 4대3으로 앞서기 시작했다
[e스포츠] 2012-10-05 06:36:00 tester 기자
... 상대 역시 별다른 공격 없이 경험치 쌓기에 치중했고 10분 여가 될 때까지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다. 프로스트에 주도권을 안겨 준 것은 '빠른별' 정민성이었다. 정민성은 12분과 16분 경 상대 선수들을 연속으로 제압해 3대2 역전을 이뤄냈고, 3대3 동점이 된 18분 경 다
[e스포츠] 2012-10-05 05:15:06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