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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은 지난해 300부스에서 100부스 늘린 400부스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라인업은 총 35종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웹젠은 '뮤레전드'와 '아제라: 아이언하트'를 필두로 체험형 전시장을 만든다
[취재] 2016-11-15 16:44:14 조상현 기자
... 웹젠(대표 김태영)의 하반기 주력 모바일게임 ‘아제라:아이언하트(이하 아이언하트)’가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6’에 모습을 드러냈다. 팀버게임즈가 개발하고 웹젠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언하트는 중세 SF 판타지풍 그래픽과 세계관
[취재] 2016-11-15 15:29:18 이시영 기자
... 지스타가 현재와 같은 위상을 얻기 까지는 결코 순탄치 않았다. 매년 각종 정부 규제와 게임시장 불황으로 위기설이 돌았지만 지스타는 12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13개국 156개사가 참여했던 1회(2005년) 지스타와 비교했을 때 11회(2015년) 지스타는 35개국 63
[취재] 2016-11-14 20:13:34 최희욱 기자
...1% 늘어난 2719부스로 개최된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올해 효율적인 운영과 콘텐츠 확장에 초점을 맞춰 질적인 면에서 한 단계 성장을 이끈다는 방침이다. 매년 지스타 풍경 중 하나로 꼽혔던 현장 티켓 구매자의 긴 대기열은 더이상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취재] 2016-11-14 17:58:27 조상현 기자
... 특히 이번 2016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1996년 제 1회 게임대상이 진행된 후 20주년이 되는 해로 온라인에서는 블레스와 트리오브세이비어, 타로타로스 리버스가 후보로 올라왔고 모바일에서는 히트와 스톤에이지, 로스트킹덤, 몬스터슈퍼리그, 붉은보석2, 갓오브하이스쿨, 화이트데이가
[취재] 2016-11-14 15:47:42 조상현 기자
... '천애명월도'는 중국 텐센트 산하 오로라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으로 고품질의 배경과 자연스러운 스킬액션 등이 특징이다. 중국에서 드라마와 게임으로 제작된 고룡 원작 소설 ‘천애명월도’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취재] 2016-11-11 19:36:58 이시영 기자
... 직접 체험해 본 게임 역시 정통 MMORPG를 기반으로 전투 중 ‘아스텔’이라는 소환수를 소환해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는 TCG 요소가 가미된 점이 가장 눈길을 끌었다. 플레이어는 모험 중 다양한 아스텔을 수집할 수 있으며 이를 육성하고 조합해 나만의 덱을 구성하고 색다른
[취재] 2016-11-11 19:09:42 이시영 기자
... 띵소프트가 개발 중인 '페리아연대기'는 정감 있는 그래픽과 높은 자유도가 특징인 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3D위에 자연스럽게 입혀진 만화풍의 2D 그래픽은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연상케 한다. '페리아연대기'는 꿈과 현실이 뒤섞인 세계 '페리
[취재] 2016-11-11 18:44:36 조상현 기자
... 이번 지스타2016에서는 4대4 ‘스피드 팀 배틀’ 모드를 체험할 수 있었다. 스피드 팀 배틀은 2 대 2부터 4 대 4까지 최대 8명이 참여해 대전을 즐길 수 있는 모드로 가속을 낼 수 있는 ‘드리프트’와 ‘터보 아이템’을 사용한 실력 경쟁으로 팀원이 협심해 최대한 빨리 목
[취재] 2016-11-11 16:12:31 이동준 기자
... 직접 플레이해 본 게임은 키보드 조작을 선택해 액션성을 강조했고 최근 선호되는 한판이 짧은 플레이타임을 가지고 있어 친구들과 함께 집 혹은 PC방에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먼저 하이퍼유니버스는 AOS 장르 최초의 키보드 전용 조작 방식을 도입했다.
[취재] 2016-11-11 14:09:18 이동준 기자
... 넥슨이 서비스하고 아름게임즈가 개발한 경영시뮬레이션 SNG(소셜네트워크게임) ‘판타지타운’이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6에서 첫 선을 보였다 판타지타운은 생산과 탐험, 영웅 육성 등을 통해 폐허가 된 마을을 발전시켜나가는 캐주얼 판타지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직접
[취재] 2016-11-10 16:13:21 이시영 기자
... 진삼국무쌍:언리쉬드는 코에이의 '진삼국무쌍7'을 원작으로 대만 개발사 XPEC이 개발한 수집형 액션 RPG로 원작의 방대한 스토리 외에 실시간 PvP와 보스레이드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다양한 콘텐츠가 특징이다. 현장에서 직접 플레이해본 게임은 ‘유비’와 ‘관우’, ‘장비’
[취재] 2016-11-10 14:52:22 이시영 기자
...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테일즈런너:리볼트'는 장수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러닝게임이다. 원작 고유의 감성과 아기자기한 세계관, 쉬운 게임성을 모바일에 그대로 담아냈다. 게임에선 귀여운 캐릭터들로 동화 속 마을 이야기 속에서 달리기
[취재] 2016-11-10 13:49:24 이시영 기자
... 던파혼은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액션 RPG로 원작 캐릭터를 3D로 재구성함과 동시에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 된 새로운 스킬까지 약 100여 종의 스킬을 통해 PC온라인에서 느꼈던 액션성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직접 플레이해
[취재] 2016-11-10 13:04:00 이동준 기자
... 현장에서 체험해 본 게임은 리메이크라는 부제가 붙은 만큼 PC 원작 콘텐츠를 모바일로 완벽하게 구현한 특징이 있었다. 특히 전투의 편의성을 위해 타겟팅과 스킬을 모두 자동전투로 지원하고 NPC 대화와 마을 이동 등 퀘스트 수행에 필요한 모든 행동을 터치 하나로 구현한 점은 눈
[취재] 2016-11-10 11:40:29 이시영 기자
... 레고:퀘스트앤콜렉트는 넥슨이 레고게임으로 유명한 TT게임즈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으로,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레고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다. 이 게임은 언리얼엔진4를 활용해 레고의 '브릭 월드'를 실감나게 구현했
[취재] 2016-11-10 11:33:54 최희욱 기자
... 기어스오브워 시리즈로 스타 개발자로 등극한 클리프 블레진스키의 신작으로 관심을 모았다. 넥슨이 서비스를 맡은 이 게임은 내년초 CBT를 거쳐 글로벌 출시될 예정이다. 이 게임에는 각각 다른 스킬과 무기를 지닌 미래형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무중력 환경에서 빠른 속도
[취재] 2016-11-08 17:54:17 이시영 기자
...던 할카 디렉터는 먼저 도미네이션즈에 세계관 구성에 활용한 역사 IP(지식재산권)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발표에 따르면 게임 세계관에 역사 IP를 활용하는 것은 판타지 세계관 활용에 비해 유저들이 공감대를 느끼기가 쉽다. 더불어 신화보다도 신뢰성이 높으며 이용자들에게 세계관을
[취재] 2016-04-28 17:55:21 tester 기자
... 28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넥슨(대표 박지원) 판교사옥에서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DC)'가 진행됐다. NDC는 지난 22년 간 대한민국 게임산업을 이끌어온 넥슨 구성원들이 게임 개발과 관련 기술의 경험 및 지식을 공유하고자 국내 게임업계 최초로 시작한 게임
[취재] 2016-04-28 17:34:17 tester 기자
... 그는 이번 강연에서 실제 콘텐츠를 기획하면서 겪었던 고민과 해결 방안을 공유했다. 그는 "성수기가 다가오면 신규 모드를 개발하라는 요청이 떨어진다"며 "신규 콘텐츠 개발은 항상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고 많은 고민에 빠지게 한다"고 말했다. 넥슨은 지난 2013년 1월 C
[취재] 2016-04-28 17:18:34 tester 기자